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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운 시장 상황에서도 분명 기회가 보인다.

26.08.18

서울투자 기초반 -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수도권 아파트 찾는 법

난 성동구와 마포에 대해 잘 모른다..

그리고 지방 사람으로서 돈도 없을 뿐더러 토허제로 투자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계속되는 규제 안에서도 앞마당 많도, 규제 사항을 정확히 안다면 분명 기회를 잡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나는 앞마당이 현재 1개 밖에 없어 어렵겠지만 이건 시간과 실천이 해줄거라 믿는다.

 

  1. 양도세와 종부세 이건 기다리던 사람에겐 기회였다.

    장기보유특별세 폐지와 종부세 개편으로 전세를 주던 사람은 똘똘한 한채를 선택할 확률이 높아졌다.

     

    그리고 종부세를 안 낼 수 있는 성동,마포로 옮겨갈 것이다.

    돈이 있는 사람은 집을 매수할거고,

    없는 사람들은 더 밀려날거다…

    (누굴위한 정책인가?….)

    어째든 준비된 투자자 입장에서는 기회였다.

 

이런 상황을 빠르게 캐치해서 갈아타기를 하는게 실력있는 투자자 인거 같다

 

   2. 마포와 성동

        마포와 성동에는 직장인 거주가 50%다.

그리고 마포 지역에 사는 사람은 마포의 일하러 오는 사람보다 소득이 높다. 이건 여의도로 일하거라는 고소득자 많아서 일거다.

 

마포는 성동하고 비교하면 강남하고 거리가 머나, 여의도와 시청이 10분내러 갈수 있음

성동은 어디는 어디든 30분이내에 갈 수 있다.

 

각각 교통의 차이점은 있으나, 여건은 좋음

 

성동은 땅을 본다는 관점으로 봐야함.

사실 트리마제를 제외하고는 어떤 단지의 우선순위를 매기기에는 애매함.

 

여기는 뷰값이 있음.

 

강남에 가깝고, 뷰가 좋늘 수록 사람들이 선호하고 돈을 지불할 여력이 있음

 

3. 시세 그룹핑

 

사실 성동과 마포의 단지이야기 보다

시세그롭핑과 중간 중간 나오는 재건축, 리모델링 이야기가 좋았다. 그리고 범용적인? 이야기들.

 

이번 임장보고서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앞마당 두개를 가지고 시세 그룹핑을 해서 저평가 단지를 찾아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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