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쌍둥이 ‘율&유’와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율유랄라 입니다.
지난 8/15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실전반 투터링을 했습니다.
조원들과는 분임, 단임 등을 통해 안면을 익혔지만 튜터님과는 줌모임 이외에는 실물을 접하는 것이
처음이라 많이 떨렸습니다(지금도 두근…^^;)
9시반 집결지에서 조원들과 함께 ‘후추보리 튜터님’을 만나게 되었고 비교임장이 시작되었습니다.

간단한 소개와 함께 비교임장을 시작하였습니다.
튜터님께서 실전반 임장지와 비교임장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고,
2명씩 짝을 지어 기다리던 튜터링도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은 30분이라는 시간이 길지 않을까? 무슨 질문을 하지? 생각이 들었지만,
이 생각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튜터님의 상세한 설명과 예시까지.. 30분이란 시간이 5분만에 지나간 듯 했습니다.
튜터님께 0호기 매도와 1호기 매수에 대한 질문을 했고,
잘한 점, 잘못한 점, 개선할 점을 이성적으로 잘 복기해보라는 솔루션을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튜터님!)
중간 티타임과 점심시간에도 질문은 이어졌고 점점 튜터링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터디카페로 이동해서 조원들의 사전임보 발표와 튜터님의 투자인사이트를 나누어 주셨는데,
확실히 투자인사이트가 대단하심을 느꼈습니다.
지금 임장지와 비교임장지에 대한 비교, 앞으로 투자자로써 한단계 더 크게 볼 수 있는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나눠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실전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시작후에는 역시나 쉽지 않다는 생각,
하지만 분임, 단임, 튜터링데이 까지 마친 지금은 실전반을 안들었으면 어쩔뻔 했나하는 생각에
아찔합니다.
지금까지 잘 이끌어 주신 튜터님께 감사하고 남은 실전반 기간에도 많은 투자인사이트 부탁드리겠습니다.
튜터님의 기버 마인드 꼭 기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