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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89]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_독서후기

26.08.19

 

<본 것, 깨달은 것>

 

데드라인을 정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내가진심으로 원하는 바를 목표로 삼고, 기회가 왔을 때 그 목표에 데드라인을 부여한다.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 모든 행동의 개선과 계획에는 시점이 데드라인이 들어가한다. 언제가 들어가지 않으면 행동 할 수 없다. 항상 이미 많은 것들로 시간이 채워져있기 때문에, 그 시간을 어떻게 개선해나갈 것인지 고민해야한다.

 

생각의 습관을 흔히 ‘태도’라고 부른다.

자신감도 일종의 생각 습관이다. 자신감은 내 행동 방향이 긍적적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아는 힘이다. 긍정적인 사고방식도 부정적인 사고방식도 모두 습관이다. 습관은 모두 후천적으로 얻는 것이다. 생각 습관도 다르지 않다.

→ 부정적인 생각 습관을 곰곰히 따져봐야한다. 그 습관이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대개의 경우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생각의 경우 굉장히 짧은 순간으로 내게 다가오고, 동일한 혹은 유사한 상황에서 다가온다는 느낌을 주로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을 찾을 수 있는 것.

 

발끈하는 것도 선택 반응이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기분 나쁘게 할 수 없다. 내가 기분 나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기분 나쁜 것이다. 발끈함은 남이 내게 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취하는 태도다.

→ 생각의 습관과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발끈함도 결국에는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한 결과물. 그 원인이 있을 것이다. 내가 부족한 부분을 상대방에게 들었을 때 주로 ‘발끈’하게 되는데, 결국은 내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 

 

밑져야 본전이다.

바라는 것이 있다면 구하고, 구하고, 구하자. 사람들의 생각은 늘 변한다. 오늘 만난 사람도 다른 날은 다른 생각을 한다. 그 사람의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 한 끗 이라고 생각한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가짐. 결국 목표를 향한 그 사람의 ‘집착’에서 나올 수 있는 것. 이러한 생각과 행동의 하나 하나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내고, 다른 깊이를 만들어 낸다.

 

 

<느낀 점, 적용할 점>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똑같은 책을 읽어도 내가 지금의 상황에서 무슨 일이 있어나고 있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따라 읽히는 것이 다르다. 이번 결.해.사의 키워드는 ‘시간’과 ‘태도’.

 

‘시간’과 ‘태도’

해야하는 것도 많고, 해보고 싶은 것이 많은데, 그런 것들이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시간’에 쫓기게 되고 스트레스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 스트레스는 나에게 부정적인 생각이 들게하고 ‘발끈’하게하는 순간을 만들어낸다.

 

우선, 해야 할 것 / 해보고 싶은 것이 있을 때 데드라인을 만들고 행동에 옮겨야한다. 내 머릿속에 우선순위가 잘 그려져있다고 착각하고, 계획을 수시로 수정해나갈 시간이 없다는 핑계가 가장 떠오르곤하지만, 계획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반복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다.

 

내가 잘못된 생각이나 태도를 보일 때의 원인을 찾아보는 행동이 필요하다. 항상 같은 이유로 안 좋은 습관들이 반복된다. 깊게 생각해보며 원인을 찾아 볼 시간이 없다는 이유. 

 

시간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이 여유 있는 것이다. 여유가 있어서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아니다.

‘시간’을 바라보고 활용하는 ‘태도’를 바꾸자. 10-20분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내가 어디에서 잘못되고 있는 것인지 항상 깊게 고민해보며, 원인을 찾자.

 

 

  1. 매일 10분 주간계획 / 일간계획 점김 및 실적 체크 (태도를 복기해보고, 다음날 더 나은 사람되기)
  2. 매주 1시간의 주간 복기 후 CSS  작성 및 다음 계획 (데드라인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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