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화반 2기 리브리더입니다!
지금 후기를 어떻게 써야 할지 잠시 동안 망설였습니다~
그동안 제가 심화반까지 오게 된 여정과
심화반을 통해 깨닫게 된 점,
그리고 마인드셋에 대해 후기를 남기고자 해요.
후기가 너무 긴 것 같아
가독성이 떨어질 것 같지만
이 후기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간접적으로 나마 느끼게 해서 약간의 도움이라도 된다면 좋겠습니다.
심화반까지의 여정
저는 작년 기초반 2기부터 시작해서
실전반 2기, 실전반 4기를 통해서
심화반 2기까지 수강을 하게 되었어요
뭔가 본업으로의 일은 하고 있지만
이것만 가지고는 안되겠다 싶어
월부 부동산 강의를 듣고
애드센스로 넘어오게 되었어요
(왜 넘어왔는지는 모두 짐작하실거예요.)
애드센스로 넘어오기 전 그래도
돈이 될 만한 여러 부업을 해봤지만
애드센스라는 것을
작년 처음으로 겪어 보게 되어
지금까지 끊을 수가 없을 지경까지(ㅎㅎㅎ)
되었어요.
중독성이 있거든요~^^
하지만 실전반4기를 수강하기 전까지는
0.01달러를 1년 동안 겪어봤어요.
1년동안 수익이 이렇다 보니
정말 잘하고 있는 것일까?
메킷님은 꾸준히 끈덕지게 하면 된다고 하는데
왜 이렇게 수익이 안날까?
하는 생각에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
올해 다시 실전반 4기를 통해
새로 바뀐 로직에 대해
처음부터 다시 배우고 심기일전 하니
수익이 점차 상승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0.01..............................................0.1.....1....5....10..20..30...60....20...30...

보이시나요?
제가 뭔가 대단한 스킬이 있어서
저런 수익이 난 건 절대 아닙니다.
단지 메킷님이 시키는 대로
그냥 끈덕지게 했을 뿐이에요.
하루에 40~50개 외부유입을 하신는 분들도
계시다고 해서 따라 했어요.
하루 12시간씩 글을 쓰고 계신 분들도
계시다고 해서 따라 했어요.
그냥 시키는 대로 따라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지불카, 그리고 이슈성까지...
그런데 지식인 쳤습니다.
이슈성 글 쳤습니다.
통 재미를 보지 못하고
시간과 에너지가 낭비되는 느낌에
과감히 쳤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에만 그렇고 나중에는 함께 가야함)
그리고 블로그, 카페만
완전 미친듯이 올인했습니다.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글이 쌓이고
조회수도 올라가고
수익이 상승더라구요.
하루 최고로 60달러 수익까지 경험을 해봤고
실전반 4기 수강 이후
5월 수익 330불,
6월 수익 560불..
7월달에는 월백을
달성할 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나락을 경험하다
그렇게 수익이 점점
20~30달러로
안정화가 되어 갈쯤
저에게 심화반으로
점프하게 될 이슈가 있었어요.
첫번째는
20~30달러도 괜찮은 수익이지만
이 정도 수익을 내려면
엄청난 노동(글쓰기)가 필요했습니다.
하루 10시간 이상 30~40개 써야
운이 좋으면
그 정도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엄청 힘들었거든요
계속 이렇게만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더 나은 방법, 더 편한 방법,
그러면서 수익을 폭발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던 차에 심화반 2기
강의 준비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근데 어떻게 알고
바로 무효트랙픽이 걸렸었는데
타이밍이 기가 막혔죠~~
제가 다계정 없어서
항상 다계정을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만 하다
다계정을 등한시한
처참한 대가를 치뤘습니다.
(여러분도 다계정이 없으시다면 빠른 시간 내 다계정을 만드셔요..)
그렇게 계정이 1개뿐이라
멘탈이 탈탈 털리고 있을때쯤
심화반 강의에 뽑히게 되었다는
반가운 연락을 받았고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번 기회가
나를 전환시킬 시기라는 것을요...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했어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마음먹었죠.
다행히 심화반 강의 전에
무료트래픽이 풀렸었지만
한번 떨어진 수익은
좀처럼 살아나질 않고 있더라구요.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법을 배우다
그런데 AI와 자동화에 대한
심화반 강의를 듣고 나서
레버리지는
이렇게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

메킷님이 항상
레버리지에 대해 말씀하셨거든요~ㅎㅎㅎ
지금까지 나는
우물을 나르고 있었던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
하루하루 수익에 마음 조리며
일희일비하며 살고 있었는데
거대한 파이프라인을 경험하면서
지금 당장의 조그만한 수익에
목숨 걸지 않기로 했습니다.
내가 굳이 힘들게 노동을 할 필요 없이
이런 노동은 레버리지하고
나는 좀 더 다른 곳에 힘을 쓴다면
이것만큼
부가가치가 있을까 하고 깨달았어요.
마치 기업의 CEO는
중요한 의사결정만 하고
일은 직원들이 하는 것처럼요.
심화반 강의 전까지 들었던 강의는
정말 빙산이 일각이었어요.
메킷님은 정말 수면 아래
거대한 빙산을
천천히 보여주셨어요
온라인 시장의 거대함을요~
이런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과
돈을 버는 방법을
이미 알고 계신 메킷님은
정말 아이들의 손을 잡고
여기 저기 구경을 시켜주시듯
세심하게 보여주셨어요.
마치 모든 수강생들이
출발선에 모일 수 있도록
먼저 가지 않고
모두 함께 갈 수 있도록
자리를 잡아주셨어요
돌고 돌아 마인드 셋까지요ㅎㅎㅎ
월부 오프 강의는 처음이라
온라인 강의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신선함을 느꼈다고 할까요!
아니면 메킷님의
열정과 에너지에 신선함을? ㅎㅎㅎ
감사함과 마인드셋
그리고 수강생들을 위해
1부터 10까지
끈덕지게 살펴주시고 계신
제이디님, 도리님 역시
너무 고생하시고 감사합니다.
조장들의 마인드셋까지
잡아주신다고
쉴 틈이 없으실 겁니다ㅠㅠ
또한 이번 심화반 2기 조장을
시켜주신 덕분에
제가 많이 성장을 하게 되어
감사함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마인드셋을 하게 되었어요
역시 돌고 돌아 마인드셋입니다ㅎㅎㅎ
제가 월부 강의를 들으면서
조장이라는 것을 처음 맡았거든요.
그것도 기초반도 아닌
최정예가 모여있는 심화반에서 조장을요.
(강의 듣기 전에까지 부담감과 압박감이 최고조로 달아올랐어요ㅎㅎㅎ)
제가 과연 조장을 할 만한
역량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조장을 맡겨 주시고
그리고 그러한 조장을 믿고
함께 벽을 깨고 있는
우리 2조 조원분들
역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하나 느낀것이 있는데요.
그건 먼저 조장이 되겠다고
하시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동안 조장이란
타이틀을 터부시 했었는데
이제는 어떤 강의를 들어도
조장을 하고 싶어졌거든요ㅎㅎㅎ
아..그리고 아직 심화반
수강 전인 분들을 위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실전반까지는 충분히
월백을 달성할 수 있을 거예요.
(단, 시간과 노력과 에너지를 때려 박는다는 전제하에요...)
하지만 뭔가 크리티컬한 변화와
여기서 막힌 임계점을 뚫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심화반이라는 과정에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제가 지금 직접 광고주가 되어
통제 가능한 것을 배우고 있으니까요~
그동안의 과정에 대한
후기를 이야기처럼 작성해서
너무 성의 없지만
그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심화반 2기 수강생 모두 함께 월천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