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것
[[에이스 원씽책 선정이유: 목표의식에 대한 재고 필요]]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수준이 멈추는데, 뚫고 나가려면 목표의식이 있어야 함.
튜터가 된다고 해도 인생은 바뀌지 않고 삶의 연장선이다. 그래서 높은 수준을 늘 요구한다.
더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목표의식을 높이고 생각해야하기 위해 이 책을 선정.
[[튜터님의 피드백]]
1. 목표의식과 몰입
해야겠다 라고 마음을 정했다면 달리는 경험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어중간하게 사는 습관을 가지게 된다.
튜터가 되고 말고가 아니라 에이스 하겠다고 정했으면 미친듯이 할 것.
본질은 기본이다. 와이를 찾아야 한다고 고민하는 것 더 아래에는 독강임투로 실력을 쌓는 투자자가 되는 것. 그 위에 실력을 쌓는 과정에서 내가 고민되는 것들을 정리해야한다.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한 성취주의자가 되는 것. 행복한 성취주의자란 할때는 열심히 하고, 쉴때는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 것
2. 인풋과 아웃풋
튜터링 하고나면 현타오기도 하고, 마음이 어렵기도 하다. 그 이유는 아웃풋만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인풋과 아웃풋은 왔다갔다 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강의에서 구로구-동대문구 임장 내용을 들었다면, 튜터링에서 이 부분을 설명하며 복습과 실력을 동시에 키운다. 이러면 재밌어진다.
인풋아웃풋을 따로 가져가면 아웃풋만 나올떄 힘들어진다.
목표와 목적의식을 분리해야한다. 목적의식은 달성 못할수도 있음. 목적의식은 일을 대할 때 가지는 정신으로 기존의 방식을 돌아보고, 더 많은 사람을 돕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것. 그래서 꾸준히 수준높은 방법과 방향을 고민하게 된다.
3. 튜터 자체의 목표보다 의미있는건 튜터가 되는 과정은 인생이 성숙해지는 과정이라는 것
튜터를 한다 안한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개별의 인생에서 더 성숙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더 좋다.
인생에 도움이 되는 방향이라고 생각하라. 그렇기에 이왕 할거 뒤를 돌아보지 말아라.
4. 목표와 행동의 연결
행동이 목표, 목적과 연결이 되어있어야 한다.
예를들어, 동료에게 무엇을 주면 좋을까를 돌아보면 내 안에 쌓였던 것들을 돌아보게 되고, 목적에 맞는 행동을 연결시킬 수 있다.
독강임투, 투자에 대한 생각을 계속 정리해야한다.
5. 열심히 한다는 것은 기본을 열심히 다진다는 의미로 이해하라.
실력을 쌓는게 독강임투와 기다림을 쌓는 것이다.
우리가 이 과정중에서 잘 못하고 있는것, 잘하고 있는것을 인지하고 수행해야함.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것은 독강임투. 새로운 것을 디벨롭 하는것보다 더 중요하다.
잘하는거 말고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 제일 잘하지 못하도 좋으나, 제일 열심히 해야한다.
[[질의응답]]
동기부여하는 법
반장은 동기부여 하는 사람은 아니다. 튜터가 동기부여 하는 사람이다.
반장이 해야할 것은 2가지다. 1) 설명해준다 2) 해결해준다
설명,해결 못하는건 튜터님에게 문의하고 이야기해준다.
여러번 물어봤는데 해결이 안되면 또 물어봐야한다.
수준이 높은 집단에서는 시간이 없다. 뒤로 끌지 말고, 안되면 꼭 문의하고 개선해야한다.
2. 열심히하고자 하는 의지와 오래하는 것의 중요성이 충돌할때 튜터가 가이드 줘야할 것
상대방이 선택하게 해야한다.
튜터가 유경험자니까 이야기 해줘야 한다. 롱런하려면 챙겨야 할 것들.
재밌어서 달리고 싶다고 하면 그렇게 하게 한다. 단, 그렇게 했을때 언젠가는 부딪힌다. 그럴때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처럼 포기하게 된다.
나아가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계속 나아갈 수 있게 그 방법을 제시해줘야 한다.
3. 에이스의 수준을 높이는 법
좀 더 열정적인 사람들이 많아져야 한다.
물 불 안가리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한다.
4. 복기가 되지 않는다면
수준을 높인다는건 질이나 양을 높인다는 것
내가 무엇이 부족할까를 되돌아봐라
CSS를 해도되고, 프레임워크를 다른걸 가져와도 된다.
뭐가 되었든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그대로 적용해야한다.
쪼개서 하나씩 복기하고 개선하라.
5. 지방투자를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해줘야 할 말
지방투자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보다 (고민없이 강의,동료가 산 물건 투자) 지방투자를 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더 많긴하다.
돈있지만 수준이 애매하면 수도권
8천만원 이하면 지방
그것도 싫으면 저축
지방투자 난이도에 대해 이야기 해주되, 내집마련 할 수 있으면 내집마련부터 시켜야 한다.
소저수기: 부자가 되야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들 (소득,저축,수익률,기간)
6. 익숙해짐 때문에 정체구간에 들어왔다면
새로운것을 해라. ex) 운동
삶에 활력을 가져가는 새로운 것들을 해봐라.
스스로 잘 알아차리고 그럴떄 넘어가는것이 필요
다른 종류의 책을 읽어도 좋다. 튜터님 추천) 초격차 -권오현-
알리딘 새책코너 1만원 할인 활용
7. 간접경험을 통한 성장방법
튜터님들은 컨텐츠를 만들며 공부를 많이하게됨
예를들어 세제개편안, 보유세 천만원 기준
에이스들은 먼저 이런 부분들을 정리하고, 튜터에게 물어보며 배울 것
8. 롤모델
모든 사람에게 배운다. 후배든, 선배든 상관없다.
내가 부족한 것들을 잘하는 사람에게서 채워가는 것.
그래서 튜터를 선발할때도 기존 튜터들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을 선발하고자 한다. 에이스도 마찬가지.
목적의식을 가지고 임해도 잘 안될 수 있다. 그래서 수준이 낮은 조직은 살아남을 수 없음.
한명을 찍기보다는 부족한 부분별로 롤모델을 생각해볼 것
[[마지막 메세지]]
투자자로 성장하는게 에이스의 본질.
우리반에서 가장 열심히하는 사람이 될 것
한달간 반을 앞에서 끄는 열정적인 사람이 될 것
강한 마음을 가지고 살 것.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잘하는거지 에이스 더 했다고 잘하는게 아니다.
깨달은점
열심히 한다는 것이란 무엇인가
(본질) 열심히 한다는 것은 단순히 열심히 하는것이 아니라, 무엇을 본질로 가져가야 하는지, 그래서 어떻게 열심히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자에게 열심히 한다는 것은 무엇보다도 ‘독임강투'를 열심히 하는것이 기본중에 기본이다. 실력을 길러야 어떠한 것이든 시작할 수 있다.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시도 이전에 기본에 대해 충실하게 임하고 있어야 새로운 것도 도전해볼 수 있다.
(의미) 열심히 한다는 것은 조직의 수준과 분위기를 바꾸는 의미도 있다. 에이스,튜터 모두 조직의 수준에 대해 늘 고민과 개선점을 가져가고 있고, 그렇기에 구성원도 수준을 높이는 사람으로써 서로에게 배울점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기준) 열심히 한다는 것의 기준은 바로 떠오르는 사람이다. 이 반에서 누가 가장 열심히 하냐 라는 질문이 있을때 바로 떠오를 정도, 내가 이반에서 가장 열심히 한다는 자기확신을 가져올 정도로 해야한다.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 오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다.
목표와 목표의식의 관계
목표의식이란 일을 대하는 정신.
ex) 사람들의 행복한 노후준비를 돕는다.
목표란 구체화된 계획
ex) 이번에 30명 투자시킨다
목적의식은 일을 대할 때 가지는 정신으로 기존의 방식을 돌아보게 한다. 그래서 목표만 있어서는 안된다. 목표 아래에 목표의식이 선명하게 있어야 한다.
인풋과 아웃풋의 연결
나에게서 아웃풋만 나간다고 생각하고, 혹은 실제로 그렇게 되면 언젠가는 소진되고 하는 일에 회의감이 든다.
오래하기 위해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웃풋과 인풋이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
의식적으로 아웃풋과 인풋을 연결해야한다. 강의에서 들었다면 튜터링에 적용하며 복습을 할 수도 있고, 배운 내용을 글로 아웃풋 해볼수도 있다.
적용할점
수준을 높이기 위한 방안
내 자신이 열심히 하고있다 라는 말을 자신있게 할 정도로 열심히 해야한다.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있다.
생각해보면 강의를 하던,안하던 늘 튜터님들과 따라가고 싶었던 에이스 선배들은 수준을 낮춘적이 없다. 우선순위를 핑계삼아서 뒤로 숨지 않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구체적인 실행 방법은 다음과 같다.
(실력) 매일 시세, 전임공유, 학습아웃풋 할때마다 공유 (유튜브,독서모임 등)
(동료) 단순한 연락이 아니라 깊은 대화를 하는 사이가 되었는가가 기준
목표의식 함양
튜터라는 목표 이전에 어떤 목표의식을 가지고 살아갈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나의 목표의식은 2가지다.
1) 사람들의 ‘행복한’ 노후준비를 돕는다.
2) 삶에 좋다고 생각하는 목표를 억지로 끼워넣는 것이 아니라, 내 삶 전반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목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로 살아간다.
그리고 이 2가지로 목표를 잡는다. 단기목표는 튜터, 장기목표는 월부를 찾아오는 사람들의 노후준비 돕기, 최종목표는 가치있고 행복한 삶을 살기위한 비전보드 완료하기
인풋과 아웃풋을 의식적으로 연결하는 습관
튜터링에서 힘들때를 돌이켜보면 아웃풋만 나간다고 느껴질때였고, 성장이 더디어서 지친다고 생각할 때는 인풋만 들어온다고 생각할 때였다. 적절하게 인풋과아웃풋이 하나로 연결되어야 한다.
9월에 전체적인 월부학교 강의/반모임 복습을 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튜터링, 나눔글 소재를 정리할 것이다.
그리고 세금에 대한 전반적인 정리, 수도권 외곽/지방투자 시기별 정리를 통해 그동안 이해도가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고 글과 튜터링으로 아웃풋 해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