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을 꿈꾸는 투자자 팍스마당입니다.
이번달 돈독모는 ‘호이호잉’ 리더님과 함께 하였는데요,
어디서도 볼 수 없던 텐션에 긍정기운 많이 받고 자칫 지칠 수 있었던 금요일 활기차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왜 김호영님을 좋아하시는지 잘 알겠습니다 ㅎㅎ 찰떡 닉넴이셔용 텐션 끌어올려~~~)
8월 돈독모 도서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이었습니다.
이 책이 선정된 이유는, 요즘에 혼란스러운 상황에 굴하지 않고 ‘목표에 맞게 행동을 하는것’에 집중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책을 통해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내면에 집중하기와 데드라인 설정과 긍정 확언 습관을 통해서 흔들리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방향성을 잡아주었습니다.
돈독모 첫 시작은 돌아가며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을 이야기 하였는데요, 제가 뽑은 구절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내 형편이 이렇게 된 것은 모두 내 책임이다. 형편이 좋은 것도 내 덕분이고 형편이 나쁜것도 내 탓이다. 정신분열증이나 자폐증 같은 장애가 있는 게 아니라면, 회복 불능의 뇌손상을 입은 게 아니라면, 극도로 억압적인 전체주의 사회에 사는 게 아니라면, 지금의 내 상태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바로 나다. 부분적 책임이 아니라 전적인 책임이 내게 있다.
어쩌면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다보니 당연히 여태까지 내가 한 선택들로 현재의 결과를 이루게 되었는데, 너무 당연한 내용이지만 글로 보니깐 이 당연한 사실을 이제서야 깨우치게 된 것 같았습니다.
저와 비슷하게 생각하신 기린님도 계셨고, 호이호잉님은 우물안에서 벗어나는게 아니라 우물 벽을 깨야한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고 해주셨습니다.
역시 다같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제가 생각했던 부분이 아니라, 다른부분들도 한번씩 짚고 넘어갈 수 있어서 더욱 잘 기억에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경험을 나누며 공감도 하고, 힘들었던 부분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응원도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돈목모의 묘미는 역시 다양한 동료분들을 만나고 다양한 생각을 듣는 것!
인생의 선배로써의 관점을 나눠주신 심지님, 매 질문에 긍정적으로 웃으며 답해주신 슐리님, 솔직하게 고민나눠주시고 리액션 짱이셨던 기린님, 조근조근 멋지게 말씀하시는 밍키님, 유쾌하게 돈독모 이끌어주신 호잉님
오늘 함께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희 모두 A를 뿌수고 B를 향해 나아갑시당!!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 담에 또 만나용 💓
Not A But B !!
JUST DO IT!
성공한 사람이 해내는게 아니라, 해내는 사람이 성공한다!
일단 하자!
[우리 조 목표 꼭!!!! 달성한다🍀]
기린님: 3개월마다 돈독모 참석하기
슐리님: 10년 후 은퇴하기! 하루 30분 투자루틴(목실감, 시세따기)하기!
심지님: 원하는 매출 달성하기! 우리 딸래미 00대학 심리학과 27학번된다! 돈독모에 매월 참석하겠습니다!
마당님: 돈 잘 모아서 1호기 갈아타기! 나는 침착하게 잘 말하는 사람이야!
밍키님: 2030년에 리센츠 입주한다! 일요일까지 최임 제출 완료한다!
호잉: 26년 멋진 짝꿍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