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개핀레드불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독서모임이 있던 날입니다.
특히 오늘 독서는 제가 좋아하는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이라는 책으로
독서모임을 진행할 수 있어 더욱 더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거기다 반가운 초이님께서 리더님으로 오셔서
그 의미가 한층 더 짙어질 수 있었고
독모에 진심으로 참여해주신 베니지기님, 기어코님, 평린이님, 단대기님과
함께 하여 여운이 많이 남았던 독서모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독서모임에서는
RAS, 선택과 태도, 긍정형 목표 등을 주제로 독모를
진행해주셨습니다.
RAS라는 개념을 한층 더 이해할 수 있어 좋았고
기억에 남았던 것은 어떤 RAS를 작동시킬것인가는
결국 자기 자신만의 선택이라는 말씀이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RAS가 작동시킬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기에
긍정 RAS를 작동시킬지, 부정 RAS를 작동시킬지는
순전히 자신의 몫이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발제문 선택과 태도에 관련된 주제 또한 마찬가지였는데,
리더님과 기어코님께서 인상깊은 구절로 설명해주신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고 목표를 포가하는 것은 자동차 타이어에 펑크가 났다고 나머지 바퀴 3개에 구멍을 내는 것과 같다”라고 구절이 가장 인상깊은 구절이었다고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리더님의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15일만 최임을 제출하고 앞마당을 추가로 만들어 투자를 이어간 점,
기어코님의 부동산 사장님과의 갈등을 CEO 마인드로 주도적으로 대응한 점 등의
경험 이야기들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투자에 있어 계획대로만 흘러가지 않기 때문에 잘 대응해야 하고
그러한 상황에서 목표를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RAS를 작동시킬때는 긍정형 문장과 구체적 수치와 데드라인을 잘 설정하여
좋은 결과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말씀도 인상적이었는데요.
긍정형 RAS를 잘 작동시키려면 평소에도 긍정적인 말과 행동 등
긍정 습관이 몸에 베여있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주제는 긍정혁 목표를 설정하는 주제로 마무리를 하였는데요.
각자 이루고 싶은 목표를 긍정형 문장+구체적 수치+데드라인 등을
설정하여 문장을 만들어 주셨고
구체적으로 문장을 만들어보니 가슴이 설레이고 목표가 선명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리더님께선 긍정혁 목표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는데요.
스스로에게 힘이 되는 말을 많이 해주고
부정적 표현을 스스로에게 하고 있다면 긍정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리더님께서는 평소
어려운일이 있거나 잘되지 않는 순간에
“못하는게 아니야. 이건 ‘과정’에 있는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고
‘해야겠다’라는 생각보단, ‘할수있다’라는 생각으로 변형하여 목표를 달성한다고 하셨는데요.
‘과정’에 있다는 말씀을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셨고
저도 또한 많이 공감되는 말씀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잘되지 않을때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
목표를 향해 앞으로 더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주신 초이 리더님
그리고 함께 해주신 베니지기님, 기어코님, 평린이님, 단대기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나의 목표]
- 지방 1호기 28년 3월에 매도 후 서울수도권에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 했다!
(그때까지 환경에 살아남아 비규제 지역 + 4-5급지 앞마당을 계속 늘리겠다)
[적용할점]
1.어떤 RAS를 작동시킬지는 순전히 나의 몫이다. 긍정형 RAS 늘 발동시키자

2.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주저 앉지 말고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에 집중하자
3.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잘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좌절보단 ‘과정’이라고 생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