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내 인생 5년 후 . 하우석
저자 및 출판사 : 다온북스
읽은 날짜 : 26. 7.31~8.1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70억분의 1 #독한놈 마인드 # 투비리스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개요
대한민국 20-30대 젊은 비즈니스맨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멘토 하우석 교수가 추적한 5년이라는 비밀이야기,
인류사에 위대한 유산을 남긴 역사적 인물, CEO, 각분야 전문가등은 모두 자신 인생의 5년 프로젝트를
갖고 있었기에 우리에게 그 5년 프로젝트는 어떤 의미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2)키워드정리 & 깨닳은 점
#70억분의 1: 이 부분에서 작가는 남다른 아이디어를 강조한다. 남들이 하지 못한 웹상으로 동영상을
올리고 보는 지금의 유튜브를 만든 사람들, 유명해지기에 자신의 모든것에 이름을 붙이고 다닌 남자등
우리의 일상 및 회사속에서는 수없이 많은 아이디어를 요구하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두가지 선택을
할 수 있다. 이미 그 길을 걸어본 유명인을 따라 하는 것, 그리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전세계 유일한
답을 찾아서 행동하는것. 이는 단순한 논리지만 쉽지않은 방법이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하며 나만의
답을 찾아야 한다.
#독한놈 마인드: 독하다라는 소리를 들어 본적이 있는가? 단순히 듣기에 부정적으로 들릴수도 있는 단어
이지만 이에 올바른 해석은 주위 수많은 유혹들에게 눈길조차 주지않고 내가 가고자하는 길만 묵묵히
걸어가는 굳센 의지와 정신력의 소유자를 말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성공한 사람들을 볼때 그 사람들이
이미 이뤄낸 성과만을 보고 부러워 하곤한다. 하지만 우리가 주목할 것은 그 성공 아래 감춰진 끊임없이
계획하고 준비하고 인내하고 위기를 극복해낸 과정을 봐야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 과정에서
독한 놈이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오해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흔히 독종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독한 것이 아닌 끊임없이 노력하며, 결심이 서면 망설이지않고 바로 달려가는 사람들이다.
그렇기에 남들은 경험하지 못한 최초의 성취를 경험하고 이후 성취가 또다른 성취를 불러오게된다.
#투비리스트: 주변 사람들을 살펴보면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 중 하나가 바로
일을 처리는 방식에 있다. 흔히 1순위 인생을 사는 성공한 사람들은 중요한 일과 덜 중요한 일,
급한일과 덜급한일을 구분하여 우선순위를 정하고 이에 따라 행동한다. 하지만 3순위 인생을
사는 사람은 즉흥적이로 무계획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하거나 긴급한일보다 다른 사소한 업무에
매달려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1순위 인생을 살아가야 하며, 그릴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투비리스트이다.
(3)적용할 점
나의 5년 후의 모습을 상상하며 투비리스트 작성하기: 책을 읽으며 많은 사례를 통해 5년 이라는 시간은
온전한 나를 위한 삶으로 바꾸는데 충분하다고 설명되어진다. 이번에 들은 재테크 입문반의 비전보드와
재테크플랜을 생각하며 내인생 5년후의 모습을 떠올리며 투비리스트를 작성해보자
플러스 한시간 만들기 그리고 11시간을 재활용하기: 작가는 하루 1시간을 투자하여 새롭게 도전한
대학원 생활, 원고 작성에 힘을 썻다. 경험하지 못한 이들은 새롭게 시작한 대학원 활동(새로운 도전)
에 대해 부정적이고, 무의미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며, 1시간으로는 그걸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작가는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시간을 저축하고 활용하는 측면에서 내 하루 24시간
중 무의미한 11시간과 투비리스트를 하기위한 1시간을 계획해서 실천해보자
(4)기억하고 싶은 문구
9p 베네피트를 세계적인 화장품회사로 키워낸 창업자 겸 CEO 진포드는 말한다. 나는 절대로
No라고 얘기하지 않는다. No뒤에 w 하나만 더 붙이면 Now가 된다. 어떤 일이 주어졌을때
No라고 말하는 대신 Now라고 말하며 행한다면 언젠가 반드시 그 성과를 거둘 수 있다.
79p 혁신의 대가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은 혁신을 크게 두가지로 구분한다. 하나는 존속적 혁신이고,
다른 하나는 파괴적 혁신이다. 존속적 혁신이란 1초에 한 장 인쇄할 수 있는 프린터를 1초에 10장
인쇄할 수 있는 프린터로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파괴적 혁신이란 기존 시장에 통용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별화된 요소로 그 시장에 잠재해 있는 새로운 소비자층을 공략하는 것을 의미한다.
102p 틀림없는 교훈(에리히 케스트너) “해보는 수밖에 길은 없다.”
109p 진짜 인생은 진정 나다운 삶이다.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위해 일하고, 그 가치로 인해 보상받으며,
그러한 삶을 영위한다는 자체가 내가 느낄 수 있는 최고치의 환희인 삶.나의 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나의 신념을 지키며, 또 아름답게 가꾸며 마음껏 즐기고 향유하는 삶.
이것이 진정한 진짜 인생 아닐까?
121~122p 1. 내가 지금 머무르고 있는 항구는 어디에 있는가? 2. 이 항구는 나에게 어떤 이점이있고,
어떤 문제점이 있는가? 3. 이 항구에서 나는 인생을 마감할 것인가, 아니면 떠날 것인가?
4. 떠날 거라면, 그날은 언제인가? 5. 항구를 떠나 어디로 갈 것인가? 6. 떠나기 전까지 나느
이 항구에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7. 기왕 떠날 항구라면, 이 항구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그 방안은 무엇인가?
144p 비전은 삶의 근원이자 희망이다. 지금까지 인류에게 주어진 가장 위대한 선물은 시각이 아닌
비전이라는 선물이다. 시각은 눈의 기능인 반면 비전은 마음의 기능이다. 비전이란 아직 실현되지 않았지만,
이미 존재하듯 실현될 것을 앞서 보는 것이다.
197p 인류 최고의 복서로 평가받는 슈거 레이 로빈슨은 이렇게 말한다. 아무도 당신을 믿지 않을지라도,
당신만은 자신을 굳게 믿어야 한다. 그래야만 챔피언이 될 수 있다.
207p 그레이트풀 데드 밴대의 리더 제리 가르시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고 중 최고라는 평가에
만족하면 안 된다. 당신이 그 일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기억되도록 해야 한다.
그렇다. 최고에 만족해서도 안 된다. 최고의 자리는 금세 다른 이에게 빼앗길 수 있기 떄문이다.
오직 유일한 사람으로서 존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유일한 사람으로 존재하기 위한 유일한 길은
오로지 그 일을 완벽하게 사랑하는 것이다.
217p 마하트마 간디는 이렇게 조언한다. 할 수 있다는 신념을 품으면 처음에는 그런 능력이 없을지라도
나중에는 틀림없이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222p 가슴이 기뻐하는 일을 하게 되면, 우리의 자존감은 한껏 높아진다. 다시 말해 우리 자신의 판단과
철할기 인생에서 부딪치는 크고 작은 문제의 가장 좋은 해결책이 된다. 우리의 인생이 우리 자신을
존중해 주는 것이다.
235p 이 세상에는 오직 한 가지 성공이 있을 뿐이다. 바로 자기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느냐다.
당신에게는 당신의 길이 있는가? 마이 웨이를 부르며 걸을 수 있는 길이 있는가?
245p 많은 사람들은 1이란 숫자를 하찮게 여겨 100부터 바라본다. 그러닥 결국 1까지 가보지도 못한 채
0ㅇ에 머문다. 반면에 1의 가치를 알고 1의 성취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1을 달성해본 사람은
100까지 일로매진한다. 성취는 곧 다른 성취를 낳고, 작은 성취는 또 큰 성취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262p 인생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이 단 하나 있다면, 그건 바로 당당한 기백이다.
기백과 동행하는 한 당신의 인생은 천군만마를 얻은 격이다.
289p 1순위 인생을 사는 사람은 자신이 나설 자리와 빠질 자리를 분명하게 구분한다. 꼭 필요한 행동과
발언이라면 하되, 그렇지 않은 경우엔 조용히 자리를 뜨거나 침묵을 지킬 줄 안다.
300p 누구나 똑같은 초침과 시침을 가진 시계를 갖고 있지만, 누구나 똑같은 시간을 살아가는 건
아니다. 우리가 5년 전력을 세워 야 하는 이유ㅜ들 중 하나는 우리 삶의 플러스 한 시간을 찾아내기 위해서다
315p 벤저민 플랭클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대는 정말로 당신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시간이야말로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5)함께 나누고 싶은것
Q. 책에 나오는 성공한 사람들은 독한놈 마인드를 습관처럼 장착하고 있다. 일이든 공부든 취미든
한가지 일에 몰입해 끊임없이 도전해 본 사람은 그 어떤 대상에도 쉽게 몰입할 수 있기에, 그 경험들이
성취로 계속 쌓아가며 앞으로 나아간다. 여러분은 지금껏 살아가면서 독한 놈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가?
아니면 내가 어떠한것에 독한놈 마인드를 갖고 몰입해본 경험이 있는가? 그때의 경험을 떠올려보며
앞으로 새롭게 몰입할 것을 고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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