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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2반 허씨허씨] 줴러미 튜터님과 에이스반 독서모임 참여 후기

26.08.23

 

 

 

1. 들은 것

 

  • 인풋과 아웃풋은 연결되어야 한다.

     

독강임투라는 기본적인 인풋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튜터링, 글쓰기, 반원 소통 등 다양한 아웃풋을 낼 수 있는데 이것을 전부 따로 진행하게 되면 한정된 시간에 해야 할 일에 쫓겨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일 임장을 가면 인풋을 넣은 것이고 임장하고 느낀 걸 정리하면서 다시 인풋이 들어가고 그것을 나눠주면서 아웃풋이 활용되게 됩니다.

 

  • 목적의식과 목표는 명확히 다른 것이다.

     

원씽 책에서도 목적의식과 목표를 다르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줴러미 튜터님께서 예시로 들어주신 것을 듣고 확실히 정리가 되었습니다.

 

목적의식은 어렵기에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이를 가지고 무언가를 바라보게 되면 기존의 방식도 돌아보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을 돕는 관점에서 고민하게 된다는 표현이 좋았습니다.  

 

  • 월부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투자만이 아니다.

 

처음에는 돈을 벌기 위해서 월부를 가입했지만, 개별의 인생에서 성숙해지는 과정을 밟고 있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4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제가 월부에서 보낸 시간들은 분명 저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2. 깨달은 것

 

  • 목적의식과 담대함의 필요성

 

에이스반을 3학기 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눈치를 많이 보게 되었고 목적의식이 아닌 목표를 가지고 행동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 때 작성한 3개월 원씽을 돌아보더라도 단기간에 이루고 싶은 목표 중심으로 계획했고 행동을 해왔습니다. 목적의식을 잘 수립했다면 그 방향성을 믿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담대하게 나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를 하면서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것이 아닌 투자자인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해 목적의식을 잘 세운다면 기존과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고, 이 활동에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변하지 않고 목적과 목표가 흔들리지 않는다면 제가 원하는 삶을 반드시 살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조정이 필요한 구간을 마주할 때도 잠시 느리게 갈지언정 멈추지는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재테크입문반을 듣지는 못했지만, 소·저·수·기 4가지가 담긴 프레임을 말씀해주신 부분에서 지금 우리 가족의 순자산을 키우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정리가 되었습니다. 

 

 

3. 적용할 것

 

  • 목적의식에 맞는 행동을 키워가기 : 독강임투 & 인풋-아웃풋

 

부동산 투자자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우리 가족과 같은 사람들을 진심으로 돕고 싶고 그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이 월부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튜터라는 역할을 떠나 어느 환경에서 누군가를 만나든 타인의 성장과 성공을 제대로 돕기 위해서는 결국 나 자신이 온전히 바로 서야합니다. 

 

자산의 상승, 투자자로서의 실력 성장, 돈그릇을 키우기 위한 마인드 관리

 

3가지가 병행되어야만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결과까지 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건 기본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독서, 강의, 임장, 투자를 쉬지 않고 지속하면서 동시에 인풋을 통해 얻은 것을 아웃풋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을 훈련해보겠습니다. 

 

이번 학기 단기간 적용해 볼 점은 9월 추석 전까지 시장에서 참여하면서 느낀 나눔글을 9개 이상 작성하겠습니다. 주제는 독서, 임장, 투자로 다양하게 나누고 부담이 아닌 채우는 것이 흘러넘친다는 느낌으로 인풋을 쏟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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