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615건
막연한 결과를 향한 노력의 중요성 당장 성과는 나오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노력을 반복하다 보면 결국 결과는 따라오게 됩니다. 물이 들어와야 노를 젓는 것이 아니라 노를 젓다 보면 언젠가는 물이 들어오게 되는 것이죠. 투자자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그 누구도 결과를 담보해 주지는 못합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합니다. 저의 경험 그리고 주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기회일까? 위기일까? 2022년부터 이어져 온 양도세 중과 유예 정책이 올해 5월 9일까지 적용되고 있는데요. 새정부 경제 정책에서 빠진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전문가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 양도세 중과가 적용되기 전 매도해야 하는 급매가 나온다는 예상 📌 최근 규제로 인해 매도
진짜 '어른'은 이런 사람입니다. 연말 소설책을 하나 선물 받았습니다. 평소 읽던 책보다 가볍게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순례주택] 中 "수림아, 어떤 사람이 어른인지 아니?" "자기 힘으로 살아보려고 애쓰는 사람이야." 주변에 있는 좋은 어른들은 자기 힘으로 살려고 애쓴다. 다른 사람은 도우면서 소설
지금이라도 삼성전자 사야 할까요? 새해 첫날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점심시간 구내식당에서도 시무식을 하고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도 사람들이 주식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오만전자라고 놀림 받던 삼성전자의 주가는 이제 13만 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 주식을 사야 할까요? 아니면 너무 늦은 걸까요? 재테크에서 중요한 건 많이 오른
매물이 사라지고 있어요. 최근 서울 앞마당에서 보고 있던 단지들의 시세를 보다 보면 물건이 아예 없어서 가격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사장님께 전화를 걸어 보면 물건을 거두는 경우도 많고 거래가 가능한 물건을 기다리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실거주할 수 있는 사람들의 수요가 꺼지지 않다 보니 상대적으로 전세 물량은 적음에도 전세 거래가 활발
규제를 피해 오피스텔을 볼까 합니다. 어제 동네 친구에게 오랜만에 전화가 걸려 옵니다. "지금 서울은 규제 때문에 사기 어려운데 오피스텔은 괜찮아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해?" 보통 이런 질문을 주면 선택의 장단점을 이야기해 줍니다. 현재 기준으로 장점은 이렇습니다. ① LTV가 70%까지 적용되고 ② 임대도 가능해서 ③ 바로 투자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