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지를 설정하고 경로를 정하다
꼭 네비게이션을 킨 것 같다.
내가 바라는 전반적인 삶에 대해 시각화 비전보드를 만들어보고
그렇게 살기위해 얼마나 필요한지, 어떤 방법으로 돈을 만들고 굴려야 하며 얼마만큼의 투자수익률로
몇년을 굴려야하는건지, 그렇게 하기 위해서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그 첫 시작을 위해 앞으로의 6개월 플랜까지..
정말 마음으로 와닿고 눈이 뜨이고 생각이 넓어지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내가 진정 원했던 도착지가 어딘지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그 곳으로 가는길이 있는 네비게이션을 딱 설정해주신 느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 자신에게 한마디를 한다면…
긍정했으면 닥치고 실행!
1. 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시간은 흘러가는데 아무것도 이룬게 없다고 생각이 들던 시간이었고
돈은 분명 벌고 사치를 부리지도 않는데 모이는건 쓰고 남은 흔적들만 있으며
집은 사야하는데 집값은 도저히 따라 갈 수 없다고 느끼며 좌절감이 심하게 들었다.
“절약 = 스트레스, 억압”, “부자들은 뭔가 다른걸 알고 있지 않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휘몰아칠때쯤 유튜브에서 너나위님이 재테크입문반을 만든다고 하셔서
“그래, 특별한 방법을 듣진 못하더라도 나는 너무 아무것도 모르니 기초라도 배우자!" 하는 맘으로 신청했다.
뭐 하나라도 배워가면 좋겠다라는 회의적인 생각을 하며 신청한 강의였다!
2. 재테크입문반을 듣고 나에게 생긴 변화들
가장 큰 변화는 마인드다.
절약해서 저축하는 것이 더 이상 한숨나오는 상황이 아니라 설레는 비중이 커졌다는 것이다.
“한달에 100만원 모으면 죽을때 1억 생기겠다”라는 부정적인 마인드가 아니라
내가 8천을 2-3년만에 모으면 나는 전세투자를 할 수 있겠구나!
아 나는 지금 다른걸 볼때가 아니고 저축에 매달려야겠구! 하는 명확한 목표가 생겼고
다른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나만의 목표가 생겼다.
너나위님이 말씀하셨던 공감! 공감이 내 마음을 크게 바꿔놓았다.
두번째로는 환경과 사람에 대한 집착이 생겼다.
2년전 내집마련기초반을 잠시 듣고 나는 많은것을 알았다고 생각하고 그대로 안주했다.
내가 꾸준히 1년에 한번이라도 월부에서 강의를 듣고 관심을 가졌다면
겪지 않아도 될 상황들을 겪었고 이제는 월부에서 떠나지 않으려고 한다.
습관은 루틴과 사람이 만든다는 너나위님의 말씀을 잊지 말자!
세번째로는 당연히 나의 부의 지도가 만들어 졌다는것이다.
해야하는것, 하지말아야하는것, 사야하는것, 사지말아야하는것, 그리고 그 순서들..!
내 인생의 청사진이 만들어졌다.
소저수기,규상하상,현미전자분,독강임투인,베타-알파투자
6개월 플랜으로 더 구체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저축부터 시작해보자!
네번째로는 NOT A BUT B이다
이제는 내가 하는 행동이 A인지 B인지 명확히 알아가고 있다!
더이상 잡다한 생각을 버리고 B를 매번 생각하고 되새길 것이다.
그리고 늘 월부를 가까이하고 내가 하는게 A인지 B인지 멘토님과 동료에게 여쭤볼 생각이다!

3. 어떤 분에게 재테크입문반을 추천하고 싶은지
가장 이 강의를 추천해주고 싶은 사람은 20대때의 나자신과 30대때의 부모님이다.
내집마련 강의도 참 좋았다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지인에게 하나를 추천한다면 이 강의를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그냥 미래가 막연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다 추천하고 싶다.
미래의 계획이 매우 정확히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다 들으라고 하고 싶고
학교에서 기초강의로 배웠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그냥 필수과목 듣는다고 생각하고 꼭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다.
4. 앞으로 6개월간의 목표
너나위님이 조언해주신대로 다시 한번 짜보았다.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방법은 “ 저축률 50%달성하여 지출통제하고 저축으로 종잣돈 만들어 기반만들기 ”
| 시기 | 나의 목표 |
|---|---|
2026년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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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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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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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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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 1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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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년 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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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강사님께 감사의 메시지
너나위님!
2년전에 내마기를 처음으로 강의를 들었을때 우와!우와하면서 들었었어요
지방 중에서도 촌에서 자란 저에겐 이렇게 여러군데에 있는 아파트를 찾아보고 골라서 사야한다것도 신기했고
알야하는것들이 많아 이런 세상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거든요
아무도 없는 경기도로 남편과 둘이 올라온거라 집은 그냥 전세로 쭉 살다 청약하면 되는줄 알았어요 ㅎㅎ
근데 그때보다 이번이 더더 충격적이에요
강의를 듣는 내내 글로 쓸수 없는 이상한 감탄사를 남발했습니다 ㅎㅎㅎ
남편한테 침튀어가며 강의내용 전달하기도 했구요ㅎ
그리고 저는 제 자신이 저축을 못하니 낭비가 심한 사람이라고 내심 생각해왔는데
그냥 아무것도 몰라 통제가 되지않던 사람이라는걸 알았어요.
이제는 저를 믿고 너나위님을 믿어 재테크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저의 첫시작은 지출통제/저축이에요ㅎㅎ
30대 중반이지만 지금이라도 너나위님을 만나 이렇게 깨닫고 시작할 수 있다는게 행운으로 느껴집니다.
가족빼고 저를 믿어주는 단 한명 너나위님!
이렇게 후배들을 위해서 기본적인 것들 알려주려 노력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봉사와 희생을 기반으로 한 직업을 가졌다보니 이타적인 마음이 없다면 아무리 돈을 많이 받더라도
결코 너나위님처럼 일 할 수 없다는걸 너무 잘 알아요
그래서 항상 더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과 열정에 보답할 수 있게 저도 힘내볼게요!
상처주려고 악을 쓰는 사람들의 악플이나 말에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고
늘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옆에 계셨음 좋겠어요
저도 멀리서 너나위님을 끝까지 믿어주는 한사람으로 남을게요!
종잣돈모으기 기초반에서 또 뵙겠습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