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을 달려가는 투자자 해바라기v 입니다.
최근 이직을 하며 신입사원 연수를 받는 과정에서
한 분야의 Top을 찍은 임원 분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분야는 다르지만.. 한 분야의 Top을 찍은 분들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짧지만 핵심 가득하게 그날의 기억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Q. 임원으로써 신입사원에게 바라는 점
한 분야에서 Top을 찍은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
답은 생각보다 간단했습니다.
‘강한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오래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끈기와 개성을 가지고 힘든 시기를 버텨서 결국 1등이 되었다.’
결국 무언가를 특출나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인내하고 꾸준하게 도전하는 사람이 결국 마지막에 남는 강자가 된다는 진리였습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부동산 투자도 똑같지 않을까요?
단기간에 성과를 바라기 보다는 끈기와 개성(나다움)을 가지고 꾸준히 시장에서 살아남는다면
10년 20년 뒤 우리는 분명 원하는 목표와 꿈을 이룬 강자가 되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Q. 번아웃을 극복한 방법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번아웃이 오진 않으셨나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임원분께서는 잠시 고민하시더니 아래와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번아웃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겠다.’
‘그럴 때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면 좋겠다.’
‘이 일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Start with Why]_사이먼 시넥 독서가 떠올랐습니다.
특정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분들도 우리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힘든 시기도 있었고 미치도록 하기 싫은 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춘 분들과, 멈추지 않고 나아가 정점을 찍은 사람들의 차이는
‘그 일이 나에게 주는 의미를 아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많이 지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순간 우리가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던 이유와 이 투자자 생활의 의미를 다시 한번 떠올려
정말 힘들지만 그럼에도 딱 한 걸음만 더 앞으로 나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정리해 보면 결국 한 분야의 정점을 찍은 분들의 공통점은
오랜기간 인내하고, 몰입하고, 꾸준한 반복과 도전을 통해 끝까지 살아남고
내가 하는 일의 목적을 아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아마 다들 한 번은 보셨던 어쩌면 당연한 내용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성공에는 특별한 비결이 있을거라 생각했던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리는 단순하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꿈과 목표 그리고 이 활동의 의미를 가지고
매일 꾸준히 반복하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
반드시 모두 정상에서 만날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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