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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저소비 생활 독서후기 [I설하]

26.08.24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소비 생활 가제노타미 지음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28.

저소비 생활은 돈의 흐름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짊어진 억지 노력의 짐을 점점 내려놓는 작업이며,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에 만족하는 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수단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29.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어떤 생활 방식으로 살고 싶은지는 각자의 자유다. 누가 뭐래도 인생은 자신의 것이다. 억지로 누군가에게 맞출 필요는 없다.

→ 집안일 및 아이 잘 키우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고 값진 일이다. 하지만 아내, 엄마의 역할도 좋지만 그 이전의 역할은 나는 ‘나’다. 아내,엄마 역할을 남들처럼 못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나의 삶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  

 

P53.저축이 먼저가 아니라 생활비가 먼저다.

→저축이 먼저 라고 늘 생각했다, 그래서 선 저축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시 곱씹어 읽어보았다, 생활하는 데 필요한 본래의 생활비를 재점검 하고 싶어도 매번 스트레스이며 배우자와 싸우기 급급했다. 저자가 자신의 생활비 기준을 ‘스스로’  정해서 라고 말을 한다. 

사회적인 방식과 기준이 아닌 나 ‘스스로’ 정해서 생활한다는 것이 작지만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 같다.

 

P67. 내가 원하는 생활은 돈이 많이 모이는 생활이 아니라 안심하고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는 생활이다. 수입에 따라 생활비가 변동되지 않는 생활비 선점 방식을 통해 마음이 편안해지고, 경제적으로도 안정을 찾았다. 예전에는 여기저기에 돈을 쓰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했지만, 실은 필요한 것에 필요한 만큼 돈을 쓰는 것이 자유임을 깨달았다.

→ 변동 되지 않는 생활비 정말 사람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게 하는 것 같다. 도한 돈을 쓰는 것이 자유보다 멋이라고 생각했다. 최근 부모님의 병환이  좋지 못하였고 금전적으로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책 속의 구절처럼 필요한 것에 필요한 만큼 돈을 쓰는 것이 자유라는 걸 간접적으로 느꼈다. 

나 역시 크게 욕심 내지는 않는다, 그저 필요한 것에 필요한 만큼 안정적으로 돈을 쓰고 싶고 그걸 배우자에게도 말을 했다.

 

P88.낭비가 줄어들지 않을 때는 무언가를 갖고 싶다는 욕구가 강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진 돈에 의지해서 생각을 게을리하고 있을 수도 있다. 돈은 편리한 도구인 반면, 스스로 생각하거나 연구해서 해결할 수 있는 일도 “돈이 해결해 주겠지”라며 게으름을 피우게 만드는 존재다.

→최근 가진 돈에 의해서 생각을 게을리했고, 해결해 주겠지 라고 생각했다. (노트북 사망 사건)

 

P124.원하는 물건을 바로 사는 것은 재산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프린터 해서 현관문 붙여놔야겠다, 배우자도 나도 경각심을 가지기 위해서

 

P174.나에게 부족했던 것은 소비가 아니라 나 자신을 믿는 신뢰감이었을지도 모른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나 자신을 신뢰한다는 건 정말..어렵다..

 

✅ 나에게 적용할 점

º지출 메모 정리 및 자기 칭찬 

 

 

 

 

 

댓글 2

양갱91
26.08.24 04:05

우왓 저소비가 선행지표인가요?ㅋㅋㅋㅋ 저도 읽어봐야겠어용

천명
26.08.24 01:39

ㅋㅋㅋㅋㅋ 재산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이거 꼭 붙여놓으세요 설하님 화이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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