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워런 버핏 삶의 원칙
2. 저자 및 출판사: 구와바라 데루야
3. 읽은 날짜: 2026.08.12~08.24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 투자의 본질 : 주식이 아니라 ‘기업의 일부’를 사는 것
- 내재 가치 중심의 접근: 날마다 오르내리는 주가 차트나 월가의 소문에 휘둘리지 않고,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생산성에 집중합니다.
- 안전마진 확보: 시장 가격이 내재 가치보다 훨씬 낮아 리스크가 적을 때 매수하며, 훌륭한 기업을 적정한 가격에 사서 오래 보유합니다.
- 배트 휘두르기(기회 기다리기): 마음에 드는 타구가 올 때까지 서두르지 않고 침착하게 기다리며, 타인의 선호와 상관없이 자신만의 확실한 기회가 올 때 행동합니다.
→ 가격에 휘둘리기보다는 가치가 높은 것을 싼 가격에 산다
2. 사고방식과 원칙: '내면의 점수판'과 독립적 판단
-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 다른 사람이나 전문가의 조언을 무작정 따르지 않고, 사실과 정확한 근거에 기반하여 스스로 판단합니다.
- 내면의 점수판: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지(외면의 점수판)보다 스스로 어떤 가치관으로 살아가는지(내면의 점수판)를 삶과 투자의 최고 기준으로 삼습니다.
- 능력 범위 준수: 자신이 확실히 이해하고 잘 아는 기업과 분야에만 집중하며, 모르는 분야는 과감히 넘깁니다.
→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가 판단한 근거로 투자한다. 나만의 기준이 중요.
3. 습관과 자기 관리: 독서, 실행력, 그리고 건강
- 지독한 독서와 탐구: 투자 성공의 비결로 "닥치는 대로 읽는 것"을 꼽으며, 매일 몇 시간씩 읽고 생각하며 기업을 직접 조사합니다.
- 시작의 중요성과 실행력: 재능보다 강한 에너지와 꺾이지 않는 실행력, 올바른 사고와 행동 습관을 어린 시절부터 들이는 것이 성공의 핵심입니다.
- 자신에 대한 투자와 건강: 정신과 육체는 평생 하나뿐이므로 몸과 마음을 아끼고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또한 매일 1시간 이상 자신에게 할애하며 배움과 성장에 투자합니다.
→ 독서를 많이하며, 스스로 생각해 기업 조사. 재능보다 실행력 어떻게든 실천하기. 몸 아끼기
4. 인간관계와 삶의 태도: 신용, 좋은 스승, 그리고 사랑
- 좋은 스승과 롤모델: 벤저민 그레이엄, 필립 피셔, 찰리 멍거 등 훌륭한 스승과 영웅을 만들고 그들의 방식을 배우며 성장했습니다.
- 사람과의 유대와 신용: 돈이나 단기적 이익보다 파트너와의 약속, 사람 간의 신뢰와 도리를 훨씬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 진정한 성공의 정의: 버핏이 정의하는 최고의 성공은 많은 돈이나 명예가 아니라,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사랑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 훌륭한 스승 밑에서 배우기. 버핏은 최고의 성공이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라고 말함. 내 최종 삶의 가치와 일치하니 버핏에게 배우기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투자/자산 관리
- 일희일비 금지: 주가 변동에 조급해하지 않고, 가치와 생산성에 집중하는 습관 기르기.
- 원칙 재정립: 남의 말만 듣고 따라 사지 않기. 이해할 수 없는 분야는 과감히 넘기고 잘 아는 분야를 깊이 분석하기.
- 빛을 내지 않는 투정: 빚을 지지 않고 스스로 감당 가능한 자금으로 장기 보유하기.
자기계발/일상 삶
- 매일 읽고 생각하는 시간 확보: 밖의 소음(SNS 등)을 줄이고 하루 1시간 이상 자신에게 투자하며 독서/공부하기.
- 전달력과 소통 능력 강화: 쓰고 말하는 능력을 키워 자기 생각과 가치를 명확히 전달하는 무기 갖추기.
- 신용과 인간관계: 돈보다 신뢰를 최우선으로 두고, 주변 사람들을 소중히 아끼기.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남이 하는 대로 따라서 사는 것은 쉽지만, 첫 번째 연주자가 잘못된 음을 불면 소용이 없어집니다.
질문: 버핏은 남들의 평가(외면의 점수판)보다 스스로의 기준(내면의 점수판)을 중시했습니다. 혹시 최근 내 삶이나 투자 과정에서 ‘남들이 하니까’, ‘사회적 시선 때문에’ 내 소신과 다르게 선택했던 경험이 있나요? 나만의 '내면의 점수판'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기준은 무엇일까요?
질문: 버핏은 자신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분야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확신을 갖고 말할 수 있는 '나만의 능력 범위(잘 아는 분야, 강점, 깊게 이해하는 영역)'는 어디까지인가요? 반대로 이해하지 못하는데도 분위기에 쏠려 시도했다가 시행착오를 겪었던 적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