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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입문반 후기] 흔들리던 투자 방향, 4주차에 완전히 뿌리내렸습니다.

26.08.24 (수정됨)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1. 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월부에 온 지 어느덧 3년. 

그동안은 당장 눈앞의 앞마당을 늘리는 데 급급해 부동산 투자 강의만 무작정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그러다 1호기를 계약하고 나니 마음 한구석에 '잠시 쉬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지난 5월 수강한 <재테크기초반>에서 저축시스템과 ETF라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정도 만족감이라면, 이번에 새로 개설되는 <재테크입문반>은 대체 어떤 이야기를 해줄까?" 단순한 호기심으로 클릭한 이 수강신청이, 지난 3년간 흔들리던 제 투자 방향을 확고히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2. 재테크입문반을 듣고 나에게 생긴 변화들

솔직히 <재테크기초반>을 수강하고 <재테크입문반>을 신청할 때만 해도 제 관심은 온통 ETF(S&P500) 투자 쪽에 쏠려 있었습니다. 광금러님의 강의를 들으며 '그동안 내가 너무 문외한으로 살았구나,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천만다행이다' 싶었거든요. (사실 돌이켜보면 광금러님께서도 "3년 이상 긴 호흡으로 가져갈 수 있을 때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지만, 당시 제 귀에는 미처 들어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3주차 강의를 들을 때까지만 해도 제 마음속에는 '주식(ETF)'이라는 끈이 간당간당하게 남아있었습니다. "0호기를 매도해 종잣돈을 만들고 부동산에 집중하자"고 머리로는 정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래도 ETF 투자도 조금씩 얹어서 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미련을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4주차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며 소름이 돋았습니다. 

마치 제 머릿속에 들어와 번민을 다 들여다보고 계신 것처럼 저 같은 사람들의 속마음을 정확히 짚어내셨기 때문입니다. 너나위님이 선명하게 제시해 주신 기준을 듣는 순간, 가슴을 막고 있던 답답함이 시원하게 뻥 뚫렸습니다.

"아, 내가 가야 할 길은 바로 이거였구나." 

더 이상 좌우를 두리번거리며 흔들리지 않을 단단한 확신과 투자 방향이 비로소 세워졌습니다

 

3. 어떤 분에게 재테크입문반을 추천하고 싶은지

월부에 막 입성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초보 분들은 물론, 저처럼 앞만 보고 달리다 어느 순간 "내가 지금 잘 가고 있는 걸까?" 방향을 잃은 연차 있는 동료분들께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잠시 멈춰 서서 내 현재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나에게 딱 맞는 진짜 방향성을 되찾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4. 앞으로 6개월간의 목표

망설임 없이 직진하겠습니다. 

0호기를 깔끔하게 매도하여 종잣돈을 확보하고, 수도권 앞마당에 단단한 2호기 투자를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5. 강사님께 감사의 메시지

너나위님, 언제나 마음의 큰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월부에 온 지 3년,,,,, 쭉쭉 앞서나가는 동료들의 뒷모습을 보며 '나는 월부라는 환경 안에 있다는 사실에 안주하며 시간만 보낸 게 아닐까' 자책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있었기에 너나위님의 말씀이 깊게 와닿았고, 이번 강의를 통해 비로소 전체적인 '큰 그림'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 내내 큰 위로와 희망을 얻었습니다. 

너나위님이 저희 가족의 삶이라는 무대에서 가장 멋진 조연으로 빛나실 수 있도록, 멈추지 않고 끝까지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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