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무서입니다.
지역을 알아가고 지역 내, 지역 간 가치를 비교하는 프로세스를 거쳐가는 과정에 대해
핵심을 뽑아 간단하지만 명확하게 정리해준 강의 였습니다.
가치는 절대적이지만 가격은 상대적이다.
“가치는 절대적이지만 가격은 상대적인 것입니다.”
-진담 튜터님-
많이 오른 것 같다는 생각을 나만의 감성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
정말 많이 오른 것이라면 주변 상위 급지의 지역의 오름폭을 상대적으로 비교해보는 사고가 필요하다.
가치가 좋은 곳 즉 입지의 힘이 있는 곳이 먼저 반응하게 되고 오름폭이 나타난다.
현 시장은 대출 규제와 공급리스크 등으로 상승장 중반임에도 보합으로 멈춰선 단지들이 있다.
멈춰선 지역과 연결성이 있는 수도권이라면 가치대비 가격의 상승폭을 비교해볼 수 있는 하나의 기준점이 될 수 있다.
“투자를 못하는 사람이라도 이 시기에 어떤 의사 결정을 하면 될지 축적하는 시간으로 보내야 합니다"
-진담 튜터님 -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 문장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투자 범위에 나는 얼마나 적극적인가? 단순히 눈에 보이는 금액이라는 벽에 멈춰서는 건 아닌가?
시기를 만나는 건 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기를 만들어 가는 것은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내가 실력있는 투자자인지? 스스로 점검해보고 더 잘하고 싶다면 무엇을 해야할 지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다.
지금 시장은 누군가에게 기회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공부하기 너무 좋은 시장이고, 다음을 준비하기 위한 발판의 시간일 수 있다.
스스로 의사 결정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축적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
축적의 시간은 거저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정체성과의 연결성으로 의미를 부여하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BM 앞마당이 가치 선호도 키워드를 한판에 정리해보자.!
만안구
- 역세권 > 대단지 >연식> 호재(월판선 > 신안산선)
- 입지 안에 가치를 세우고, 지역에 우선 순위를 가지고 생활권을 나눴을 때 개별 단지에서의 선호를 면밀하게 들여다 보는 습과을 만들게 되면 가치 우선으로 비교를 시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