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입문반 후기] 앞으로의 방향성이 궁금했던 40대 재테크 입문반을 완주하고 방향성 정립하다!
26.08.24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작년 4월 내 집 마련을 한 이후에 지방에 투자하기 위해 부산에 갔으나 부족한 실력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
당시 9천이 있었으나 할 수 있는(할만한) 물건이 보이지 않았다.
한 차례 대출 금리 인상의 여파로 3천을 갚고, 기존의 대출금을 유지하게 되었다.
체력에 맞지 않는 다소 무리한 일정으로(신발탓도..ㅠ) 발가락들마다 티눈이 생기고 발톱이 휘고, 발과 무릎이 아파 몇 달을 쉬었다. 어영부영 상반기가 지났고, 앞으로 어떻게 가야 하나 방향성을 잃었다.
마침 재테크입문반이 개강하여 인생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다는 기대감으로 재테입 강의를 신청했다.
강의 초반에 너나위님께서 이 강의가 끝나면 ‘내게 맞는 투자는 XXX 이다.’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 하셨는데,
정말 그렇게 되었다.
“지금의 제게 맞는 재테크는 미국직투 입니다.”
재테크입문반은 너나위님의 공식에 대입하면 누구든 지금 어떻게 해야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6개월플랜이 나온다.
지금 내가 잘 가고 있는 건지,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재테크입문반 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한다.
재테크 입문반을 듣고 난 6개월 뒤의 나의 모습은 저축률을 유지하며(혹은 늘리며), 미국 주식투자로 꾸준한 수익률을 얻고 있길 원한다.
지금까지 이렇게 질의응답을 많이 해 준 강의는 처음이었습니다.
깜짝 등장하여 놀이터에 편지를 놓고가셨던 너나위님,
정말 열과 성을 다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셔서 깊이 존경합니다.
1강부터 4강까지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동생처럼 생각해주시며 강의하시고 답변해 주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언제나 깔끔한 강의로 귀에 팍팍 꽂아주시는 자모님! 이번에도 훌륭한 강의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4주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과 학업, 육아와 집안일.
각자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매주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고, 조모임에 참여해 주셨죠.
쉽지만은 않았을 4주를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어쩌면 4주 전의 여러분은
‘재테크를 잘하고 싶다’는 막연한 마음으로 시작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지금의 여러분은
내 돈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앞으로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조금은 더 선명해졌을 거예요.
무엇보다 이번 4주를 통해
‘내 상황에서 어떤 재테크를 해야하는지 알겠다’는
경험을 얻으셨기를 바랍니다.
재테크는 한 번 배우고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내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꿔가는 과정이니까요.
오늘의 완주는 그 과정의 끝이 아니라
여러분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입니다.
월급쟁이부자들도 앞으로
여러분이 그 길을 꾸준히 걸어갈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4주간의 완주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비전보드에 그려 넣었던 꿈들이
언젠가 하나씩 현실이 되어
“그때 이런 꿈을 꿨었지.”
웃으며 돌아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모든 꿈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