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안하고 이로운 삶을 꿈꾸는 리리안 입니다.

피곤함 가득할 수 있는 월요일 저녁인데도
진담 튜터님의 초롱초롱한 눈빛과 긍정 텐션 덕분에
저도 덩달아 집중하며 코칭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2시간 반동안 열띤 라이브코칭 해주신
진담 튜터님 감사합니다💜
인상적이었던 부분, 적용해 보고 싶은 부분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단지가 아닌 ‘물건’ 5개 손에 쥐고 있기!
튜터님께서 갈아타기 성공 경험담으로
‘와바다’ 님의 성공기를 들려주셨는데요,
송파에서 강남으로 갈아탄 분이었습니다.
제가 송파를 들고 있었더라면
‘장기보유 가능한 물건이니깐~’
이라는 마음으로 갈아타기를 고려하지 않았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럼에도 조금 더 나은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갈아타기 용기를 내신 와바다님이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옆에서 서포트해주신 진담 튜터님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물론 여러가지가 있지만)
실시간으로 매물 상황을 체크하며
갈아탈 수 있는 물건 5개를 손에 쥐고 있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단지 노노! 물건 예쓰예쓰!!)
특히,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물건의 매수자가 나타난다면
바로 계약금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손에 쥐고 있는 1~5번 물건들이 날아가지 않고 살아있는지
먼저 체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한편으로는 타이밍이 정말 관건이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내가 정말로 확신을 가지고 있는 물건만 제대로 손에 쥐고 있다면
얼마든지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결론파트에서 물건 5개를 찾아보겠습니다.
#2. 갈아타기 vs 보유하기 장단점 적어보기!
몇 개월 전 투자코칭을 받고 갈아타기로 방향성을 설정하였지만
튜터님께서 그렇게 하시는게 좋겠다 하니 그렇게 하려고 했지
실제로 제가 장단점을 적어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라이브코칭에서는 내집마련 vs 투자하기에 대해서
장단점을 적어보라고 알려주셨지만
저의 경우에는 갈아타기 vs 보유하기 장단점을 적어보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파트에서 시나리오를 작성하며 장단점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요즘 저도 부쩍 멘탈이 조금 흔들리고 있었는데
튜터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스스로 긍정성이 부족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수도권 외곽에 10평대를 매수하면서도,
논밭이 보이는 아파트를 매수하면서도
‘내가 좋은 과정을 따랐다면 좋을 결과가 나올 것이다.’
라고 믿으며 앞으로 한 발 한 발 나아가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사람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내가 원칙과 기준에 따라 가치를 제대로 판단했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