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대출 잔금 1월 질문

26.08.25 (수정됨)

 

올해는 총량 구제로 대출이 안될것 같은데요

 

내년에 대출을 받게되면

내년 1월 초가 나은가요? 말이 나은가요?

 

올해 1월에는 오픈런햇다는데.. 초가 나은것 같기도 하구요

 

2월 이후는 불가능합니다 ㅠ

 

참고로 물건은 서울 재개발지역 빌라입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21

마리오소다
26.08.25 13:41

안녕하세요. 주담대 계획이 있으신가 보네요. 우선 올해는 총량 규제로 대출이 안 될 것이라 단정 짓기보다는, 금융기관마다, 은행마다, 심지어 같은 은행이라도 지점마다 상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번거로우시더라도 주거래 은행 등 여러 곳을 직접 방문해서 아직 한도가 남아있는 곳이 있는지 먼저 문의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만약 여러 곳을 알아보셨음에도 올해 대출이 막혀 불가피하게 내년으로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보통 1월 초에 새로운 대출 한도가 부여되면서 은행들이 적극적으로 대출을 실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오픈런' 현상도 그래서 발생하는 것이고요. 따라서 내년에 받아야 한다면 1월 초가 유리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1월 말이라고 해서 무조건 안 되는 것은 아니니, 우선 대출 조건이 좋은 은행 몇 곳을 정해두시고 연말부터 미리 대출 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하여 1월 대출 일정을 조율해 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원하시는 조건으로 무사히 대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키샤아
26.08.25 14:11

건물주님 안녕하세요:) 이 부분은 대출 상담사 3군데 정도 문의해서 평균적으로 1월 초와 말중에서 언제가 더 대출이 잘 나오고 받기 편한지를 직접 물어보시고 문의하시면 훨씬 현실적인 대답을 들으실거라 생각해요~!! 대출상담사는 부동산 통해서 은행별 상담사분 연락처 달라고 하면 주실거예요

럭키데이
26.08.25 14:19

님 안녕하세요. 총량규제 걱정이 크실거 같아요. 1월 안에 대출 실행하시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아래 정리해두었습니다. 1. '총량규제 예외' 대상인지 먼저 확인 금융당국이 규제 강화 이전 분양되고 잔금대출이 이미 계획된 사업장은 총량 관리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하반기 약 7만 세대, 26조원 규모). 해당되면 12월에도 대출이 가능하니, 시행사·조합이나 은행에 예외 적용 여부부터 물어보세요. 2. 담당자와 '1월 실행' 미리 예약 일부 은행은 내년 실행 건도 지금부터 접수받습니다. 조건 좋은 은행 한 곳을 정해 연말에 미리 상담해두면 1월 초 새 한도가 열리자마자 실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입주민 카페에서 정보 좁히기 같은 단지 잔금대출이 어느 은행에서 잘 나오는지는 입주민 카페에 먼저 공유되곤 합니다. 발품 팔기 전에 여기서 유력 은행을 추려두면 효율적입니다. 4. 5대 은행 외 금융기관도 비교 저축은행·보험사·지방은행은 총량 압박이 상대적으로 덜합니다. 핀다, 뱅크몰 같은 대출중개 플랫폼으로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해보세요. 꼼꼼히 알아보시고 1월에 잔금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