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주부입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재취업 준비를 하던 와중에 스스쿠팡 기초반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취업을 하고도 부업으로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아직 취업이 안되어서 전업(?)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무료강의를 듣고 수강을 하게 되었는데 왠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기초반 수업을 따라가다 보니 사실 생각처럼 쉽지는 않았고요.
지금도 긴가민가 하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강의를 들으면서 좋았던 건..
뭔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만든다는거였어요.
마치 자격증을 따듯이.
셀링을 내가 할 수 있는 일로 만드는 과정이 의미있는 것 같아요.
하다 보니 끊임없이 나 자신을 의심하게 되는 순간을 자주 마주하게 되더라고요.
첫 주문 들어 오시는 대표님들 보면
아.. 나도 주문 받을 수 있나?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나?
이게 맞나?
하는 생각들이 많이 들었고요.
그래도 끝내!
첫 주문이 들어왔어요!!
그 순간 얼마나 떨리던지.. 다시 강의를 보면서 주문 넣었어요.
정말 주문 들어온게 맞나 계속 확인하고 또 확인했네요.
고객님! 사랑합니다!! ㅎㅎ

좀 지쳐있던 순간에 주문이 들어오니까 어찌나 힘이나던지..
더 힘내서 가공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그 힘으로 중급반까지 수강신청완료했습니다.
열심히 배워서 계속 발전하는 제 자신을 만들고 싶네요!
좋은 강의 해주시는 민군님, 놀이터 선배님들, 피치님, 아몬드님, 동기대표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월부강의 후기 #민군강의 후기 #월급쟁이부자들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