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초반 직장인 주부 새로운 세계를 열다

26.08.26
  1. 50대 초반의 직장인, 엄마, 주부인 나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하여 육아휴직기간 제외하고 한번도 쉬어본적이 없는 나…

이제는 좀 여유롭게 쉬면서 살만도 한데, 아이들은 벌써 커버려 ‘쉬었음 청년’이 안되려고 발버둥 하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의료의 혜택인지 의료의 저주인지, 평균수명이 살아온 만큼 더 살아야 될 수도 있기에 퇴직 후 천천히 소일거리 할것을 찾다가 월부환경안에서 부업으로 배워볼 수 있는 스스쿠팡을 접하게 되었다.

 

2.수업도 겨우겨우 따라가고 있고,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먹기 힘든 경우도 많은 상황에 겁도 많고 소심해서^^ 하라는 대로만 하고 있던 상황이라 가공개수도 최저도달 수만큼만 허덕이면서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어리버리한 내 물건을 사주는 사람도 있구나…신기하기도 하고, 흠…내가 뭐 잘못한게 있는거 아닐까…덜컥 겁부터 생겼는데…스스쿠팡 기초반 놀이터가 있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으며 워크북 시뮬레이션을 돌려가며 주문처리를 했다…놀이터가 있었기에 도움도 되고 안심도 되고…ㅎㅎㅎ 참 고마운 선배님들이다 싶어. 시원한 커피라도 돌리고 싶은 마음이네요..

 

3. CS  과정 수업을 들으니 더 멘붕이지만 하라는 대로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 싶어 중급반까지 신청했네요~~

능숙하게 초보들에게 도움을 주며 월 매출 1000을 달성하고 있는 선배님들의 경지까지 천천히 저의 속도대로(어제 라이브 밀밀님 말씀처럼^^) 한번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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