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중반의 평범한 직장인 저스틴이버입니다.
아이는 점점 커가고 투자를 하고 싶어도 현금흐름이 제한적이다 보니,
월급 외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간절하게 찾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평소 믿고 보던 월부(월급쟁이부자들)에서
'스스쿠팡 기초반' 강의 알림 문자를 받고 고민 없이 바로 수강을 신청했답니다.
특히 첫 무료 강의를 들었을 때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확률을 높이는 셀링 방식"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고, 큰 믿음이 생겨서 끝까지 듣게 되었어요.
1. 강의를 듣기 전 vs 들은 후 생각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바잉(구매) 경험이 많으니까 셀링(판매)도 잘해낼 수 있지 않을까?"
강의를 듣기 전에는 나름 다양한 상품군을 알고 있다고 자만했었어요.
하지만 막상 셀링을 시작해 보니 제가 알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었더라구요.
세상에는 진짜 수없이 많은 상품이 존재하고,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상품 하나하나 가공하면서 새로 알게 되었어요.
민군님이 왜 이 과정을 '온라인 노가다'라고 표현하셨는지 직접 따라 해보니까 뼈저리게 알겠더라구요.
요행이나 꼼수 없이, 매일매일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것만이 매출을 늘리는 정직한 방법이었어요.
2. 정말 초보였던 나, 어떻게 첫 주문을 받았을까요?
전업 직장인이다 보니 퇴근 후 하루에 낼 수 있는 시간은 최대 2시간 남짓이었어요.
비록 많은 시간을 투자하진 못했지만, 강의가 올라오면 바로바로 수강하고
지체 없이 실습에 적용하면서 상품을 올려나갔어요.
- 투자 시간: 하루 최소 2시간
- 상품 등록 수: 약 240개
- 결과: 수강 4주 차, 프로그램을 통한 주문 처리 강의를 들은 바로 다음 날 첫 주문 완료!
보통 쿠팡이나 스마트스토어에서 첫 주문이 들어온다고들 하는데,
저는 특이하게 옥션에서 첫 주문 알림이 울렸어요!
하루 2시간, 올린 개수도 그리 많지 않았는데 배운 대로 차근차근 해보니까
정말 주문이 들어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성취감도 엄청났어요.
3. 앞으로의 다짐과 한마디!
처음에는 모든 용어와 시스템이 생소하고 정말 어렵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강의를 따라 하나씩 직접 해보니 나만의 작업 사이클이 생겼고,
반복될수록 점점 익숙해지면서 속도도 붙기 시작했어요.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일단 따라 해보고, 그걸 계속 꾸준히 반복해 나가는 것"이라는 걸 배웠어요.
이제부터 상품 수와 카테고리를 계속 늘려가고,
추후에 사업자 수까지 늘려간다면 매출은 제가 노력한 양에 비례해서 늘어날 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불과 4주 만에 첫 주문의 기쁨을 알게 해준 스스쿠팡 기초반!
아직도 망설이고 계신다면 고민하지 말고 일단 바로 부딪혀보세요!

#월부강의 후기 #민군강의 후기 #월급쟁이부자들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