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대 초반에 시작한 부업~
어떻게 하면 종잣돈을 더 모을수 있을까 고민하던차에 눈에 들어온 스스쿠팡~
최근 직장이 멀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퇴근후 집에 오는 시간도 늦어져 체력이 딸리는중에 과연 이걸 할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월천을 팔아도 순수익이 크지 않다는 쇼킹같은 진실을 접한뒤 아주 살짝 고민을 했고, 그래도 월부에서 부동산 공부했었던 인내심이 밑거름이 되어 1년동안 눈딱감고 해보자는 심정으로 부딪혀보고 있습니다.
놀이터에 첫주문이 들어왔다는 대화를 보면서 일희일비 하지 말자 가공한게 많지 않으니 빨라야 올해말이나 내년초에나 주문이 들어오겠지라는 심정으로 신경을 안쓰고 있었습니다.
과제를 하는중 갑자기 핸폰에서 처음듣는 알림음이 뜨길래 봤더리 띠로리~~~~신규주문 2건!! 뜨악~~~
손이 떨리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잠시 갈팡질팡~~
동일한 사람이 같은상품 다른 옵션으로 주문한거라서 묶음주문처리 실습 강의를 다시 듣고 실수 한게 없도록
조심 또 조심~~
기초반강의 시작하고 종강이 다가오는 시점에 들어온 첫 주문이 여기서 끝나지 않도록 느려도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