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장의 온기는 아직도 남아있다.
사실 진담튜터님이 말씀해주신
상승장의 온기, 그 따땃함음 나는.. 잘 모르겠다.
금방이라도 식어서 내 마음도 식어버리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더 앞선다.
하지만..
오늘도 일단 달려보고 비교 평가해본다.
일단 지역 내 비교 평가할 때
만안과 다산은 명확하다고 본다.
교통!!!
다산의 8호선
만안의 1호선과 신안산선, 그리고 월판선
역근처 그 다음 생활권
왜냐면 둘다 학군지나 직장이 부족하다.
지역간 단지 비교에도
동일한 원칙이다.
교통, 직장, 환경, 학군
때문에 상급지와 하급지(비규제)를 비교할 때도 동일한 조건으로 평가해야 더 좋은 단지를 살 수 있을거란 생각이든다.
이런한 상황 속에서
진담튜터님의 비교평가 방법을 갖고,
산본, 만안, 부천을 비교 평가 후
9월 안에 반드시 매수할 생각이다.
월판선의 호재는 대단한것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