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리더십의 법칙 2.0
저자 및 출판사 : 존 맥스웰, 비전과 리더십, 정성묵 옮김
읽은 날짜 : ~2026.08.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성장 #행동 #섬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9
😁책 내용 한 줄 요약
: 사람들이 나아지도록 돕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나아져야 한다.
😁책 내용 요약
리더십의 다섯 단계
1단계 : 직위의 리더십
→ 가장 기본적인 단계이자 의무감으로 따르는 리더십
2단계 : 허용의 리더십
→ 관계를 쌓아 신뢰를 얻으면 그들에게 진정한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리더십
→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3단계 : 성과의 리더십
→ 조직이 실질적으로 성장하는 리더십.
→ 모든 팀원이 성과에 책임을 지게 하라.
4단계 : 인물 계발의 리더십
→ 자신도 성장을 하면서 같이 성장시킬 수 있는 리더십, 그래서 부단히 노력하고 애를 써야한다.
→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산.
5단계 : 정점
→ 사람들이 리더의 인격과 가치관을 통해 따르는 리더십. 2,3,4가 되고 그 기반이 있어야 나오는 리더십.
결국 존경을 할 수 밖에 없어지는 상태.
우선순위의 능력을 개발하라.
→ 매일의 습관들을 어떻게 바꿀지 고민하고 그에 따라서 우선순위를 세우면서 이를 바꾸면서 나아가라.
- 자신을 변화시키려면 자신이 변해야 할 만큼 흠이 많은 사람이라는 점을 인정해야만 한다. 다시 말해, 겸손히 필요하다. 또한 겸손을 기르면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을 더 잘 섬길 수 있게 된다.
- 사람들에게 변화의 열정을 심어주기 위한 세가지 열쇠를 소개한다. 그 열쇠는 첫째도 격려, 둘째도 격려, 셋째도 격려다. 변화의 시기에 많은 리더들이 끊임없는 격려의 중요성을 너무 과소 평가한다.
불평을 멈추라
→ 불평하는 사람은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다. 불평하는 사람은 사람들을 지치게 만든다. 감사야말로 부정적인 태도와 불평을 막아주는 단연 가장 효과적인 해독제다. 억지로라도 입을 열어서 감사를 표현한다. 사소하고 평범한 일들에 대해 감사하라.
섬김의 힘
→ 사람들이 나아지도록 돕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나아져야 한다. 내가 가지지 않은 것을 남에게 줄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나아지면 자존감도 강해진다. 내가 외적으로 팀과 함께 이루는 성공은 먼저 내 안에서 거둔 결과다. 하나의 개선이 이루어질 때마다 자신감과 자신이 걷는 길에 대한 확신이 강해진다.
→ 자신을 낮추고, 높은 자리에서 '내려오고' 섬김을 리더십의 핵심 가치로 삼으면, 역설적이게도 오히려 더 높아진다. 사람들을 돕고 힘을 실어주면 결국 자신에게 이익이 되어 돌아온다.
비전을 키우기 위해 매일 의식적으로 성장하라
→ 개인적인 성장을 끊임없이 추구한다. 그 안에서 자기 내면을 보고 자신의 감정에 관심을 기울임으로 리더로서의 꿈과 비전에 대해 깨어나라.
리더의 가장 큰 과제는 먼저 자기 자신을 이끄는 것이다.
→ 결과가 따르지 않으면 제아무리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의도도 기껏해야 자기만족뿐이다. 심하면 자기 기만이다.
→ 스스로를 도와야한다. 먼저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성장의 능력은 리더십의 능력을 결정한다. 성장은 중요하다. 현재 성장하지 않고 오래전에 배운 것으로만 사람들을 이끌려고 하면 당신이 리더에 자리에 있을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 지식만으로는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없다. 적용이 필요하다.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 것은 이론에서 머물 뿐이다.
→ 매일 뜻밖의 상황에 자신을 열라. 부단히 성장하여 잠재력을 이루어가라.
😁후기/ 느낀점
자신을 변화시키려면 자신이 변해야 할 만큼 흠이 많은 사람이라는 점을 인정해야만 한다. 다시 말해, 겸손히 필요하다. 또한 겸손을 기르면 자신이 이끄는 사람들을 더 잘 섬길 수 있게 된다.
→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부족한 사람이라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는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여기기 쉽지만 그런 태도만으로는 스스로를 변화시키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옳다고 주장하기보다 부족한 점을 돌아보는 겸손이 있어야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더 잘 들을 수 있고 필요한 조언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리더는 앞에서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인 동시에 함께하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라는 점도 배웠습니다. 결국 겸손은 나를 낮추는 태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섬길 수 있게 만드는 리더의 중요한 자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여전히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솔직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렵겠지만 이 솔직함을 통해 내 상황을 인지하고 빠르게 나갈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야말로 부정적인 태도와 불평을 막아주는 단연 가장 효과적인 해독제다.
→ 힘든 상황에서는 나도 모르게 불평하거나 잘되지 않는 부분에만 집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가 반복되거나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는 이미 가진 것과 도움 받은 일들을 잊고 부족한 점만 크게 바라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상황에서도 감사할 점을 찾는다면 내 마음을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게 붙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는 단순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순간에도 상황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태도인 것 같습니다. 또한 내가 감사하는 태도를 보일 때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함께하는 분위기 역시 달라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불평이 나오려 할 때 잠시 멈추고 지금 내가 감사할 수 있는 사람과 상황을 먼저 떠올리는 습관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나아지도록 돕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나아져야 한다.
→ 다른 사람에게 변화를 이야기하기 전에 먼저 나의 행동과 태도를 돌아봐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상대방에게 더 노력하거나 달라지기를 바라면서도 정작 나는 같은 자리에서 머물러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먼저 성장하고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줄 때 상대방에게도 더 진정성 있게 다가갈 수 있고 내가 전하는 말에도 힘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좋은 영향력은 말로 변화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실천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리더의 태도와 행동은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성장을 바라기 전에 내가 먼저 좋은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사람의 부족함을 보기보다 나부터 꾸준히 배우고 실천하며 함께하는 사람들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을 선물해주신 분께 감사를 표하면서, 주기적으로 재독을 해야할 도서로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