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제목
부의 감각/ 댄 애리얼리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423 이를 돈의 언어로 번역하면, 만약 우리가 어떤 특정 기간 동안에 쓸 돈을 한 개의 봉투 안에 넣어두면 그 돈을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다 써버리기 십상이라는 말이다. 마치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서 아무 생각 없이 팝콘을 먹을 때처럼. 그러나 동일한 금액을 여러 개의 봉투에 나눠 넣어두면 봉투 하나에 든 돈을 다 쓰고 나서 적어도 다음 봉투에 손을 대기 전까지는 지출을 중단한다. 더 나아가, 앞에서도 살펴봤듯이 이 봉투에다 아이들의 이름을 적어두면 지출이 한층 더 줄어든다.
=> 통장 쪼개기가 이론적으로도 경험적으로도 소비 줄이는 습관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와닿았고, 잠시 내가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지냈던 가계 관리 생각에 아차 싶었다. 예산마다 이름을 붙이고 쪼개서 넣어두자. 그리고 그 사이라도 잠깐 생각할 시간을 갖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ㅡ 지불의 고통 (=시간 + 주의력)을 회피하지 말고 직면하자. 그리고 미루지 말자. 신용카드 X
ㅡ 가치가 기준인 것이지, 남들이 평가하는, 잘못된 추측/근거에 영향받지 말자.
ㅡ 가치를 알아보는 실력을 키우고 다듬자
ㅡ 공정함에 지우쳐 목표달성/성과의 비중을 얕게 보는 실수는 범하지 말자.
✅ 나에게 적용할 점
ㅡ 나의 투자가 목표 달성에 실패했을 때 투자 자체의 과정(노력)에만 심취하여 결과가 합리화 되지 않도록, 투자 실력과 공정함의 밸런스를 잘 맞추어 나가자. 어떻게? 복기를 통해서 투자 실력을 지속적으로 확인, 상승시키며 (공정함), 강의/코칭 등 레버리지를 통해 나의 투자 목표 달성에 얼마나 가까워지고 있는지 (목표달성)을 지속적으로 파악한다.
ㅡ 소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저축일 수 있다. 비교의 프레임을 바꿔서 생각하고 (할인? 안사면 할인 100%, 가격 대중소 제시된 메뉴판에 얽매여 중간가격 선택말고, 구매 대상이 그 만한 가치인가에 대한 고민과 타사비교를 통해 내 확신을 통한 결정을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