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안녕하세요.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달려가다 보면,
함께하는 소중한 동료들과 크고 작은 의견 충돌이 생기곤 합니다.
살아온 환경과 생각이 다르다보니, 충돌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어떻게 현명하게 풀어나아가야 할까요?
혹시 지금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마음의 짐을 덜어드리고자 제가 얻은 깨달음을 나누어 봅니다.
1. 정답은 없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상황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누구의 방식이 무조건 맞고 틀리다고 단정 지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의 관점에서만 정답을 정해두기보다는,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전제로 다양한 관점을 열어두고 대화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더라고요.
2. 본질은 지키되, '속도와 생각의 차이'는 인정해주세요.
우리가 이곳에 모인 목표와 본질은 항상 마음속에 단단히 품어야 합니다.
하지만 같은 공간에 있다고 해서 모두가 똑같은 생각과 속도로 나아갈 수는 없다는 점을 온전히 이해해야 합니다.
이 다름을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유연한 태도로 동료를 대할 때 비로소 진짜 소통이 시작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3. '다름' 앞에서는 감정을 빼고, 유연하게 대처하기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감정적으로 반응하거나 선을 긋는 것은 가장 경계해야 할 태도입니다.
중요한 방향성이나 목표에 대한 조율은 이끌어주시는 분들의 몫으로 남겨두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서로의 차이를 감정 소모 없이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존중하는 것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맞고 틀림'의 잣대를 내려놓으니, 비로소 동료들이 가진 각자의 고유한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완벽하게 똑같아지기 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서로의 다른 점으로 부족함을 채워주며 함께 성장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겸손함, 상대방이 다를 수 있다는 넉넉한 마음이
이 힘든 과정을 버티게 하는 진짜 원동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 세웠던 굳건한 다짐은 흔들림 없이 지켜가되,
곁에 있는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만큼은 한없이 유연해지기를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