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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성장후기_ 하루l하루] 지독하게 뜨거웠던 여름날의 성장후기

26.08.27

 

 

안녕하세요~ 

투자자로 하루하루를 쌓아가고 있는 하루입니다.

 

지방투자실전반 세번을 하는동안 한번도 성공하지 못한 열반실전반 광클 성공을 

기쁨 반 부담 반으로 약간을 피로감을 느끼면 시작하였습니다.

 

월부입성 이후로 제일 핫하게 보낸 한달을 마무리 하며

개인적으로는 가장 성장했던 실전반 후기를 적어봅니다.

 

 

 


 

  • 강의

 

1강 권유디 튜터님

  지금처럼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투자 기준을 정립하는 법.

  잃지 않는 투자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한 강의였습니다.

 

2강 진담 튜터님

 순자산 10억으로 향하는 임장, 임보 그리고 비교평가.

 임장 임보를 통해 선호도를 파악하고, 비교평가를 통해 투자 물건을 뽑아가는 과정을 

 조금 더 뾰족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3강 딩동댕2 튜터님과 튜터링 데이

 의례적으로 하는 비교임장이 아니라 

 비교임장지를 통해 현재 임장지의 위상을 더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4강 잔쟈니 튜터님

 투자에 대한 확신은 내 발바닥에서 나온다는 표현이 지금의 저에게 너무나 깊게 와 닿았습니다.

 확신을 가진 투자여야 매수 이후에도 흔들림없이 자산을 지켜나갈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질문을 채택해 주셔서, 계속되는 규제속에 흔들리던 방향성을 다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첫 열반실전반을 수강했는데 쟈니튜터님 투자강의 마지막이시라니 너무 서운합니다.

 

 

 


  • 임장

     

임장 12회/ 매물 56개.

 

정말 생각지도 못한 임장지를 배정받으며 당황스러움과 호기심이 동시에 생겼습니다.

과연 투자를 해도 될 지역인지조차 감이 안오는 지역.

 

조원들과 함께가 아니면 절대로 못할, 그 넓은 지역을 거의 빠짐없이 분단임을 하면서 

투자를 할 지역보다 하지않을 이유를 더 많이 생각했던 지역이었습니다.

그만큼 뾰족하게 봐야 할 이유가 있는 지역.

 

실전반 배정이 아니었으면 후순위에 후순위로 미뤘을 지역일텐데

덕분에 샅샅이 살펴볼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투자

 

몇달째 매달려 있지만 여전히 결실을 못보고 있습니다.

지난 실전반 튜터님들께 프로세스를 제대로 배우고

매임을 위한 매임이 아니라 

진짜 투자를 위한 매임의 마음가짐이 다른것을 엄중하게 느끼면서

 

이번 딩동댕2 튜터님과 투자에 대한 소통을 하면서 

진짜 힘들지만 동시에 엄청난 성장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이정도 까지 해야할까? 라는 의구심을 

확신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단계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선호도에 대해 많은 고민과 

앞마당 전체를 다 돌아볼 수 있게 해주신 댕튜터님 감사합니다.

 

 


  • 동료분들

 

내가집을 조장님 

조용하지만 묵직하게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다고 징징거릴 때마다 따뜻한 조언과 힌트 감사합니다.

 

찡아찡님

분임을 함께 못해서 살짝 서먹했는데 

특유의 친근함과 개그감으로 아이스브레이킹 감사합니다. 

힘들어 하는 것 어찌 아시고 손 꼬옥 잡아주셔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투자 선배님으로 많은 조언도 감사합니다.

 

아찌님

아침마다 반강제로 목실감 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 선한 마음으로 조원분들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홍삼으로 임장 시작하게 해주시고, 쿨링팩도 감사합니다.

 

부스님

임장 팀장 맡아서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루트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종오프때는 끝까지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공대형님

진지하면서 재밌는 공대형님.

사진 많이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장에서도, 임장 하지 않으시는 날도 트렐로 업뎃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시간 줄여서 임장할 수 있었습니다. 

 

부의정원사님

차분하면서 강인하신 원사님. 

모임장소와 식사 매번 담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뚜비리치님

뒤늦게 알아차린 기록팀장의 할일 ㅎㅎㅎ

야무지게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는건 사진과 기록!

최종오프때도 잘 부탁드립니다~

 

물고기자리31님

매임짝꿍 자리님

바쁘신 일정에도 이틀연속 함께 매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임예약과 교통비 식대등 다 담당해주셔서 편하게 매임할 수 있었습니다.

 

폭염속에 함께 하면서 전우애가 생긴 우리 19조

마지막 까지 지치지 말고 최임, 최종오프 까지 화이팅 입니다~ 

 

 

 

저는 이 길을 꾸역꾸역 걸어가고 있습니다.

아니 그냥 인생을 꾸역꾸역 살아내는 것 같습니다.

가끔씩 현타가 와서 내가 지금 왜 이렇게 힘들게 이러고 있지? 생각할 때 

내가 선택한 길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 끝에 내가 목표한 미래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

찡아찡
26.08.27 09:58

하루님~ 넘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조금만 더 하면 됩니다💜 반드시 해내실 분인 걸 알기에 후기에 쓰신 것처럼 발바닥과 내가 본 것을 믿고 해나가셨으면 좋겠어요 파이팅입니다 : )

내가집을
26.08.27 11:09

이게 맞는지 끊임없는 의심 속을 걷고 있겠지만 하루님께서는 충분히 그 터널 지나올 수 있으십니다!!!

뚜비리치
26.08.27 11:45

저는 하루님의 입지지도를 잊지 못해요 :) 다음번에 꼭 따라서 해볼거에요!! 넘 멋지고 대단하신 하루님, 투자까지 화이팅!!!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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