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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유요 독서후기] 소득혁명

26.08.30

소득혁명 - 자산이 스스로 일하게 하라

 

저자 - 브라이언 페이지 

저자는 자동소득원을 이야기한다. 

시간당 급여를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무관하게 현금흐름을 만드는 것을 이야기 한다.

책에서 느껴지는 저자는 엄청 적극적이고, 목표지향적이고 행동을 우선시 하는 사람처럼 느껴진다.

책을 통해서도 영업,소개를 하는 점이 오히려 힘있게 느껴졌었던 것 같다.

 

책을 읽은 소감

 

저자가 말하는 사업 방법들에 대해서는 모르는 분야이기 때문에 어떻게? 라는 물음표가 먼저 떠오르는 것 같다.

다만 저자가 말하는 태도들에 대해서는 공감가는 말들과 다른 책들과 겹치는 말들이 많은데 저자의 힘있는 화법이

좀 더 잘 읽혀지게 만드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많은 부분에 포스트잇을 붙였다.

이 중에 아예 처음 들어보는 말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비슷하게 라도 접해왔던 말들인데

그 말들에 포스트잇을 붙였던 것은 내가 그래서 스스로 그 말들을 할 정도로 행동하고 있는가? 에 답하지 못하는 부분들이다. 붙였던 포스트잇 중에 다음달은 하나는 행동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인상깊었던 구절

 

163. 완벽히 집중하는 습관은 한번의 실천으로 부족하다.

주기적으로 실천하는 것도 충분하지않다.

몸에 배어 당신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몰입과 집중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어야한다.

 

집중하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어야한다는 점이 지금 내게 제일 필요한 일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독서 습관,시세보는 습관, 임보습관 등 어떤 특정분야에 대한 습관을 생각했었는데

집중 그 자체를 습관으로 만든다는 생각을 못했었던 것 같다.

 

최근 집중을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느껴진다.

집중하는 것에 피로함을 느끼다보니 집중하기가 꺼려지기도 한다.

 

오늘 하루 얼마나 집중했는지도 몇번이나 집중했는지도 앞으로 체크해 봐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하루에 한번 오늘 하루에 집중했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확인해봐야할 것 같다.

 

적용

하루에 한번 내가 오늘 얼마나 집중을 했었는지 어떤 것에 집중을 했었는지 확인해보기

 

 

내용

[서문]

14. 가장 먼저 할 일은, 직장을 영원히 해고하기 위해 필요한 최저 월 소득을 계산하는 것이다.

 

[질문을 던져라 당신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24. 일하지 않아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 부르짖는 자칭 게으름뱅이인 신세대 직장인들은 해고당하지 않을 만큼만 일하고 급여는 그대로 받는다.

 

46. 오늘 날은 진정한 번영과 풍요의 시대다.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대표적이다.

 

53. 우리는 부를 오직 돈과 결부시킨 협소한 의미로 정의하지 않는다.

 

55. 이책의 주인공은 패시브프러너다. 우리에게 누가 월급을 주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일하는가가 이 책의 주제다.

 

56.먼저 우리의 경제적인 필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어야한다. 또한 우리의 노동력과 시간을 요구하지 않아야 한다.

 

=> 노동시간과 분리된 소득원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초반 풀어가는 내용에서는 약간 두루뭉실한 느낌이 있다. 그래도 명확한 것은 왜 부자가 되는지 스스로 알아야하고 그 부자가 돈으로만 정의되지 않는다는것을 안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

 

진정 풍요로운 삶을 가져오는 부의 방정식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이 돈과 관련해 둘 중 하나의 현실에 갇혀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1. 돈이 영원히 부족한 사난한 사람의 현실
  2. 가난의 굴레보다 교활 하지만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부자의 현실

 

이번 장에서 저자는 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 두가지 부만 있는 것일까? 부자가 된다는 건 잘못된 것일까?

 

돈은 수단일 뿐이라고 강하게 말하는 장이면서도 돈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는 장이다.

 

=> 이 부분은 투자공부 전에도 많이 생각했던 부분이다. 다만 머리로만 알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는데? 라는 고민까지 넘어가지 못했었던 것 같다.

 

부의 추월 차선에 올라라, 그리고 최대 속도를 내라

 

정말로 경계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이다.

오직 천천히 부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걸 믿는가? 이것은 영원히 부자가 되지 못할 위험을 감수하는 것과 같다.

 

저자는 속도를 이야기한다.

요령은 없다.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은 없다.

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닌 제대로 해야한다고 말한다.

 

  1. 부자들의 조언만 받아들여라
  2. 이미 닦인 길로 가는 것이다.

 

최근 온라인을 통해 많은 기회가 열렸으며, 그와 더불어 부를 구축하는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 그간 일을 한 것에 보면 성과가 없었던 것이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꾸준히 성실하게 천천히 하면 된다 라는 생각이 자리 잡은것이 독이었다고 생각한다. 급해야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88p 에서 저자가 말하는 올바른 경기장이었을 때 꾸준히 성실히가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간과 돈을 이혼시켜라 | 소득이 급격히 불어나는 지수 함수의 힘

 

돈과 시간은 1대1이라고 배운다. (X의 돈을 같기 위해서 X양의 시간을 포기한다.)

시간이 얼마나 귀중한 자산인지 이해를 하게 된다면

새로운 사고방식이 자리 잡아야한다.

 

지수함수의 그래프 주의점

 

  • 변화가 없어 보인다. (당장 10만달러 vs 1센트 30일 매일두배)
  • 성과가 없어 보인다. (돈을 벌더라도 초반 들어간 시간대비 수익을 생각하고 포기)

 

올바른 경기장에서 뛰고 있다며 믿고 견뎌라

 

=> 시간이 얼마나 귀중한 자산인지를 이해하라 라는 말이 인상깊다.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정말 이해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

시간의 자산가치와 돈에 대해서 그리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깊게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라

전략을 다시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99. 마침내 직장을 때려치울 수 있는 수준에 이를 때까지 한동안은 더 열심히 일하되 선택권과 자유는 더 없을수있음을 각오하라.

 

=> 행동의 범위,수준은 각오에서 오는것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오늘 당장 소비할까 농사지어 수확할까

 

이 장에서는 지출 다이어트 3단계를 말한다.

1단계 - 종잣돈을 모아라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라 / 입에 안맞는 음식을 먹을때마다 결심이 떠오를꺼다)

2단계 - 가차없이 줄이고 줄여라 (극단적인 결과를 원하는것이 아닌가? 그럼 독해져야한다)

3단계 - 절약한 독으로 흐름을 생성시켜라

 

=> 저자의 화법이 파워풀하다. 어떤 방법을 이야기한다보다 그 각오를 이야기하는것처럼 느껴졌다. 목표는 무엇이고 지금 나는 어느단계에 있는가? 그 목표와 지금 삶과의 거리는 어떤가? 그만큼 행동하고 있는가? 

 

자동소득원 구축방법 3가지

 

  1. doing it yourself | DRY
  2. 학습 - 일 병행
  3. 역할 모델 따라하기

 

저자가 가장 파워풀하다고 말하는 방법은 역할 모델 따라하기이다.

무엇을 어떻게 할지 물어보고 누구에게 구할지 물어라

주언규 작가의 슈퍼노멀에서 말하는 돌연변이를 찾으라는 말이 생각이 났다.

 

기회는 전략 없이는 성공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132. 전략은 기회에 우선하며 기회보다 훨씩 중요하다.

  1. 바라는 최종 결과에 대해 생각하고
  2. 전략을 수립해야한다
  3. 그 다음 기회를 선택하라

 

  • 내가 이것으로 성공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 를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겨로가는 아주 구체적이어야한다.

 

성공 직전 당신을 무너뜨릴지 모를 9가지 함정

 

265.적절한 군사 전략이란 발생할수있는 모든 시나리오를 예상하고 잠재적인 공격에 어떻게 맞설 것인지 교전 계획을 미리 수립하는 것이다. 우리는 방어를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의 시선은 늘 다음 지평선 너머에 고정되어 있고 우리의 머리는 이루고 싶은 목표나 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 낙관적으로만 생각해서는 안된다. 저환수원리의 리스크 부분이다. 크게 운용을 볼 때는 세금 계산이 있을 것 같다.

다만 이 부분에서 느꼈던건 한 부분에 대한 방어에 대한 부분보다 크게 전략을 세운적이 있엇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용에서의 리스크, 투자대상에 대한 리스크 뿐 아니라 앞으로 목표까지 도달할때까지 큰 그림에서의 방어도 필요할 것 같다.

 

276. 다람쥐 증후군의 문제는 명확하다. 우리는 하나의 기회에서 성공 할 수 있을 마늠 충분히 오래 이 기회에 집중하지 않는다.

 

  • 해본 일을 선택하고 성취하기 위한 신뢰있는 로드맵이 있어야한다.
  • 이상적인 최종 결과를 달성할 때 성공이 어떤 모습일지 정의하고 최종 결과를 달성할 기한을 정하라
  • 구체적 목표를 달성할 때 까지 다른 모든 기회는 어떻게든 무시해야 한다.

 

=> 투자를 하고 나니 저쪽 동네가 보이고, 주식을 했으면 얼마고 이런 다른 기회로 보이는 것들이 있다.

다른 모든 기회를 어떻게든 무시한다는게 쉽진않지만 순간의 기회에 한눈 팔지않기 위해서 노력해야할것같다. 

 

284. 구두쇠 증후군을 피하라. 가난의 굴레를 벗지 못할 것이다. 이번 식비를 어떻게 줄일까 대신에 10억을 벌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다음 달 내 돈을 두배로 늘릴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라고 물어라

 

=> 식비를 줄인다 는  결과는 같을 수 도 있을것같다. 전자는 저 생각으로 행동과 범위가 정해지만 후자는 더 범용성과 이 후 행동력이 따를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만큼 어렵기도 할 것 같다. 의식적으로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294. 우리는 결과를 열망한다.

이 결과를 실현해주는 원인에 대해 생각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즉 공짜로 무언가를 원하다. 거기에 공짜만 원하는게 아니라 지금 당장 을 원한다.

지금 이 행동이 내일 어떤 식으로건 영향을 미칠 거라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는다. 하루 이틀 단기간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고 치자. 그럼 매일 취하는 행동이 누적되면?

  •  2년 후 수백만 달러를 보장받는 대신 그때까지 무보수 정규직으로 힘들게 일하라면 받아들이겠습니까?

 

=> 당장의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자. 이미 올바른 방향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환경에 남아있다. 그렇다고 하면 지금은 꾸준히 쌓을 시간이다.

 

자네가 물에 빠졌을 때 공기를 간절히 원했던 것 만큼 지식을 갈망한다면 얻게 될 걸세 - 소크라테스

 

305.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라는 핑계

311. 시간이 없다 는 핑계

 

=> 쉽게 나오는 핑계이다. 요즘은 모르겠다라는 핑계를 대진 않는것같지만 시간에 대한 핑계는 계속 나온다.

이전에 개인적인 시간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줄어들었다. 이부분이 시간이 없다라는 핑계를 내는 것같다.

과거 시간에 연연하지말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자.

 

소득혁명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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