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
1강 권유디님 : 수도권 투자 기준과 로드맵
2강 진심을담아서님 : 순자산 10억으로 향하는 임장, 임보 그리고 비교평가
3강 튜터링데이 - 로레니튜터님
4강 잔쟈니님 : 열반스쿨 실전반 수강생을 위한 질의응답
1강 권유디 튜터님 강의를 통해서 저환수원리를 좀 더 디테일 하게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2강 진담 튜터님 강의를 통해서 단순히 입지요소를 데이터로만 보는게 아닌 사람들의 수요와 연결시키고
떠나는 요소인지 불편한 요소인지 적응을 하는 요소인지 와 같이 사람들이 어떤 요소로 인해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를 깊게 고민하고 정리하신 것을 보고 손품과 발품의 연결을 고민할수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튜터링 데이에서는 튜터님과 비교임장을 하면서 현재 임장지에 가치에 대해서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비교임장을 왜 하는지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4강은 잔쟈니 튜터님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었었는데요
투자를 고민하면서 의사결정이 어려운 점은 타이밍이 들어가서 그렇기 때문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1호기 투자를 하고 나서도 좀 더 기다렸어야 했나? 라는 고민이 계속 드는데 그 생각도 결국 타이밍을 못맞췄나?
라는 소리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관련해서 많이 듣지만은 받아들여지지 않는것은 내가 지금 타이밍을 고려하는 건지 조차 헷갈리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랐으면 이런 생각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라는 말씀에 그동안 내가 한 고민이 핑계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다음달 복기에는 과정만 생각해서 복기를 해보겠습니다.
임장
이번 임장지는 규제로 묶인 지였이었는데요 8월 세제개편안 이후로 크게 바뀐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3달 전과 비슷하게 느리지만 조금씩 높은 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지만 물건이 없어서 대기중인 물건들도 있었습니다.
물리적으로 서울중심 접근성이 좋은 곳이 먼저 반응 하고 있고 좀 더 가격이 낮은 59의 거래가 더 활발한 느낌이었습니다. 투자가 가능하다면 지금 급격히 오른 곳은 저평가 판단을 잘해서 앞단의 단지들과 비교를 해봐야할 것 같고
59보다는 84가 싸다는 느낌을 더 받았었던 것 같습니다.
임장 11회 / 매임 24회 / 전임 45회 /
평일 매임과 앞마당 전임을 꾸준히 해왔다는 점은 잘했던 것 같다. 다만 전임 정리를 잘 못한 것이 아쉽다.
전채 목표에 비해서도 매임, 전임이 부족했다. 양적인 결과도 그렇고 습관도 잘 못만 들었던 것이 아쉬운 점이다.
=> 다음달 수도권 앞마당들 하나씩 정해서 트레킹 단지 전임하고 기록하기
투자
이번 투자목표는 5분위 시세표를 통해 0호기 갈아타기와 1호기 갈아타기 후보 물건을 쥐고 있는 것이었는데
안해본 것을 하려니 처음생각했던 것을 못이룰껏 같아서 권역을 나눠서 했다.
우선은 시도를 했다는 것과 어느정도 방법을 알았다는 것에서는 잘했다고 생각한다.
=> 다음달을 좀 더 범위를 넓혀서 5분위 시세를 작성해봐야할 것 같다.
독서
목표였던 5권 독서후기를 모두 했다.
- 거인의 공부법
- 소득혁명
- 저소비 생활
- 돈의 오답노트
- 이기적 유전자
이번달 추가로 시도해보려고 했던 독서 후 바로 정리하는 것도 해보면서
지속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다만 독서에서 내가 그래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와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남기지 못했다.
다음달은 적용점 트레킹을 해봐야할것같다.
이번달 성장했는가?
이번 달도 안해봤던 독서 정리와 5분위 시세 등을 하면서 조금은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또한 결혼 이후 계속 해서 바뀌는 '내 시간'에 대해서 아쉬움이 아니라 그럼 어떻게 내 투자시간을 만들지?에 대해서
조금은 태도와 행동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아쉬움은 목표에 대해서 이정도면 됐나? 라는 생각을 해버린것이 아닐까라는생각을 헀다.
감사히도 경험담 기회를 주셔서 발표를 준비하면서 처음 실전반 했을때 처음 학교를 갔을때 를 생각해보니
분명 그 때 보다느 성장을 했지만 그때만한 태도를 지금 취하고 있나? 라는 물음표가 떠올랐다.
못해도 된다. 는 말은 진짜 못했을 때를 위한 말이 아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자는 말이 먼저 되고 난 이후였어야하는데 못해도 괜찮다 라는 말만 남았던 것 같다.
=> 다음달은 조금 더 타이트 하더라도 목표를 낮추지 않는 것은 물론 한 번 해보자라는 태도를 취할 것
물에 속에서 숨을 간절하게 찾듯이 간절한 마음과 태도를 갖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