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
이번 달의 모든 강의를 통해서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강의였지만,
특히 이번달은 더 강의 마지막 부분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인상깊은 달이었습니다.
어려움이 있고 마음이 좀 힘들다 보니
더 그랬던 것 같아요.
1강에서는
막막한 감정은 열심히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감정이라는 것,
어려움이 있다면 잘 하고 있다는 말씀이 힘이 되었습니다.
2강에서는
체리자동차가 인상깊었는데요.
현실에서는 많은 실패와 도전을 통해 벼려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통해
저도 흔히 생각하듯이 한 번에 해결하려고 하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강에서는
투자에 대한 확신은 내 발바닥에서 나온다는 것,
예전 기초반에서 자모님께서
내가 걸은 한 걸음 한 걸음을 믿고 나아가면 된다는 말씀을 해주신 적이 있어서
항상 그 말씀을 떠올리며 다녔었는데,
잔쟈니 튜터님께서도 같은 말씀을 해주셔서 더 마음에 새겨진 것 같습니다.
임장 다닌 내 발바닥을 믿고, 임보쓴 내 손가락을 믿고!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들며 나아가겠습니다.
임장
이번 달 임장지는 단지수도 많은 데다가,
보통 수도권은 200세대 이하를 보는데
이곳은 150세대 이상을 보면서
저의 단임에 대한 임계치를 넘어서는 과정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조원분들과 함께 하면서 이겨낼 수 있었고
더 성장할 수 있는 과정이었습니다.
투자
이번달 계획했던 투자 부분이
좀 아쉽지만 후회없이 했습니다.
다음달에 실전반 튜터님이 안계셔도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부분들 곱씹으며
결과를 만들기 위해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한 달동안 함께 해주신 수박씌들 감사하고
수박조아 튜터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