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김제로입니다.
두 번째 실전반의 마지막 강의로 ‘잔쟈니’ 튜터님의 4강을 수강하였습니다.
평소에도 쟈니 튜터님의 강의에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있었고,
명쾌한 정리에 항상 감사했는데,
이번 기수 이후로 한동안은 실전 강의에서 뵐 수 없고 다른 강의에 집중하신다고 하셔서 아쉬웠습니다.
지난 달의 지투실도 이번 달의 실전도 모두 진심을 담은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 실전 과정을 통해 혼자서는 해내기 힘든 수도권 임장을 잘 마무리하고,
하나의 앞마당을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수도권 앞마당을 만드는 달에는 즐거우면서도 몸도 마음도 조금은 지치는 것도 같습니다.
좀 더 전국을 진짜 앞마당처럼 다닐 수 있게 되는 날까지 노력해야겠습니다.

독서
월 5권 / 연 누적 33권
1월: 2권 (머니트렌드 2026,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
2월: 5권 (기브앤테이크, 멘탈의 연금술, 결국엔 오르는 집값의 비밀, 프레임, 일독)
3월: 3권 (돈의 방정식,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4월: 4권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 웰씽킹, 미움받을 용기, 인간관계론)
5월: 4권 (일류의 조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투자에 대한 생각, 완벽한 원시인)
6월: 5권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니체의 초월자, 돈의 가격, 부자의 언어, 퓨쳐셀프)
7월: 5권 (내면근력,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 일의격, 더기버1)
8월: 5권 (더기버2, 더기버3, 살찌지 않는 몸,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이번 달도 다른 것은 몰라도 독서는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현재 부의 감각이 일부 남았지만, 내일까지 모두 완독하고 후기 작성까지 끝내겠습니다.
독서를 통해 점점 외부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잡아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강의
이번 8월은 스스로의 도전이기도 하였습니다.
‘열반스쿨 실전반’과 ‘재테크 입문반’을 동시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신청 당시부터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정규 강의 2개를 수강하려면 그만큼 시간 투입이 더 많아야 할텐데 할 수 있을까?
이도 저도 아니게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욕심이 났습니다.
예전부터 저는 수도권 앞마당이 부족하여 추가해야한다는 피드백을 받은 상태였고,
앞으로 1호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위님께서 재테크 전반을 다뤄주신다는 재테입도 꼭 듣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2개 모두 신청하고, 대신 조장은 신청하지 않고 조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하였습니다.
도중에 스스로 케파가 부족한가 싶을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완주해내어서 뿌듯합니다.
좋은 강의를 통해 인사이트를 늘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임장 및 임보
이번 달 임장지는 단지 갯수도 적고, 매물 자체도 말라가는 시장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단지가 적다고 좋아했는데,, ㅎㅎㅎㅎ
매임이 쉽지 않았습니다. 한 매물에 수십 부동산이 달려 있다보니,
좀 더 촘촘함 매임 예약이 필요했습니다.
그래도 그 과정에서 매임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진행할 때 조금 더 세심한 준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임보도 최근 몇 달간 계속 갈아엎으며 갈피를 못 잡고 있었는데,
이번 달 시드 튜터님의 피드백을 받고 이전에 헷갈리던 부분을 잡고나니
전체적인 정리가 한 번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생각하기에 단지분석 이후로는 생각의 흐름이 단절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결론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좀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투자
남은 0호기 매도가 참 쉽지 않습니다.
여전히 세입자와의 관계가 참 어렵습니다.
집을 잘 보여주기로 약속하였지만, 가능한 시간이 정말 일부이기에 빨리 그들이 나가야 매도가 될까 싶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꾸준히 부사님들과 소통하며 매물의 순서를 파악하고 있기에
어떻게든 한명만 잡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해보겠습니다.
이번 한 달 많은 가르침을 주신 ‘시드s’ 튜터님
각자의 최선을 다해주신 우리 시드니들 (카이조장님, 넬라님, 순자님, 하늘님, 길님, 짱님, 행복님, 후딱님)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9월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