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훈팟입니다.
8/29(토) 진행한 열반스쿨 기초반 1강 자음과모음님 오프라인 수강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오후 12시 ~ 6시까지 진행된 강의로, 우리가 왜 부동산을 공부하고 자산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세부적으로 어떻게 아파트를 비교 평가하고, 각자의 자산 계획을 수립해나가는 지 등 다양하고 꼼꼼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깨달은 점
1.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산을 취득해야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사회,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즉, 근로주의(월급)만 보고 살기에는 돈의 팽창,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해 더욱 살기가 팍팍해지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자모님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중요한 것은 급여보다 자본(자산)을 축적하는 것이라고 하셨네요. 로버트 기요사키의 게임인 Cashflow를 통해서도 한 바퀴를 돌며 200~300의 월급여를 받게 되는데, 이때 자산을 가지고 있으면 Fast Track을 탈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현재 30대 직장인에 속하는 저는 자산을 불리는 것에 더욱 집중해야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젊은 나이일수록 자산 키우기에 집중)
2. 순자산별 목표/전략 수립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일스톤)
열반스쿨 기초반 1강에서 또 좋았던 점은 바로 각자의 순자산 위치에 따른 앞으로 로드맵(마일스톤)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자산을 운영해나갈지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순자산이 아직 1억 이하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저축이었습니다. 이후 5천만원 이상 목돈이 모이는 경우, 수익률(소액투자)를 이어나가며 자산을 차차 불려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네요. 또 어느정도 금액이 되면 내집마련을 하는게 중요하였고, 저는 갈아타기 단계가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갈아탈 아파트를 찾고 준비하고 대비해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종잣돈 모으기 단계를 지나며 투자로 불리는 단계를 거쳐서 최종적으로는 리스크를 관리하는 단계에 이어져야함을 배웠습니다. 순자산 10억대를 넘어가면, 이제는 자산배분 등도 배워서 실행해야함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3. 부동산 ‘매수-보유-매도’ 에 대한 스스로 생각 정리
부동산(아파트)는 매수가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매수해서 보유하게 되면, 언제까지 보유해야하나, 언제쯤 매도해야할까, 혹은 계속 가져가도 될까 등 수많은 고민들이 머리를 헤집어놓습니다. 그때 중요한 것이 바로 내가 가진 자산(아파트)에 대한 가치를 파악하는 것임을 배웠네요. 나의 자산에 대한 가치 평가가 확실하다면, 언제까지 가지고 갈지, 혹은 어느 시점에 매도해서 갈아탈지 등이 명확해지기 때문입니다. 사실 자산을 하나, 하나 쌓아오면서 저평가된 자산을 매수하기 위해서 노력해왔지만, 그 이후 운영 (보유/매도) 단계는 아직 낯선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이렇듯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을 통해서, 나의 자산에 대한 수익률 보고서도 재차 작성해보고 가치를 파악해서, 각 자산별 매수/보유/매도에 관한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봐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 적용할 점
1. 보유 자산 수익률 보고서 작성하기
2. 자산별 보유/매도 시기 등 의사결정 정하기
3. 갈아탈 단지 찾고 정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