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실전반 강의를 통해 현재 시장의 흐름을 배우고, 좀 더 뾰족하게 가치를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모든 강의에서 말하는 공통적인 메시지 중 하나는 ‘매수가 끝이 아니고 보유하고 수익을 내기 위해 계속해서 공부를 해야한다.’였습니다. 다음 목표인 10억 달성을 위해 계속해서 앞마당을 늘려야겠습니다!
- 1강
- 향후 갈아타기를 위해 지금 보유한 물건보다 상급지 지역을 계속 늘려간다.
- 가격에 집중하지 말고 가치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에 집중한다.
- 2강
- 분위기 임장: 사람, 상권, 도보 → 여기는 우선 볼 곳은 아닌 것 같아.(덜어야 하는 것에 집중)
- 교통 개선의 효과는 멀수록 더 강력함
- 비교 평가의 본질: 입지가치(입지분석) + 상품가치(단임)
- 3강: 튜터링 데이
- 동료들의 임보 발표와 튜터님의 피드백을 듣고 적용할 점을 찾아 임보를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 4강
- 세제 개편안 → 막연하게 두렵게 생각하지 말기. 계산해보고 감당할 수 있는 세 부담인지 판단한다.
- 단기적 득실을 떠나 가치있는 땅을 보유한다는 관점으로 접근한다.
- 자산이 이미 있음 → 지방보다는 종잣돈을 더 모아 강남 1시간 내 자산을 매수한다. 혹은 갈아탈 수 있으면 갈아탄다. (갈아타기가 먼저, 갈아타기가 안되면 추가투자)
- 공부 쉰 사람은 가격이 오른걸 갖고 싶어함. 가격이 오른 걸 팔아야 함.
임장
- 임장횟수 6회(추가 매임은 처음. 고생했다.), 전화임장 17회, 매물임장 29개
- 처음 목표했던 숫자보다 더 많이 했다. 굿.
- 전화 임장을 통해 전세입자 컨셉으로 지역의 디테일한 부분을, 매수자 컨셉으로는 현재 거래 분위기와 가격을 알 수 있었습니다.
- 단지임장까지는 시세가 기억이 안나 너무 어려웠는데, 전화 임장과 매물 임장을 통해 가격 감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전임과 매임의 중요성!
- 각 생활권 매임을 통해 생활권별로 선호하는 단지와 수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종 임보를 작성하며 생활권별 선호도 상중하로 나눌 때 이전에 나눌 때에 비해 좀 더 뾰족하게 나눠진다는게 느껴졌습니다.(확신은 아직도 100프로 없지만..)
- 처음으로 임보 결론 부분에서 다른 앞마당 단지 후보도 뽑아보았습니다.
투자
- 종잣돈 이슈로 못했음! 종잣돈 모으기 위해 달려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