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투자에 대한 생각
저자 및 출판사 : 하워드막스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하워드막스, 월부에서도 튜터님들이 꼽는 책중의 책
2. 내용 및 줄거리
: 오크트리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CEO의 투자에 대한 원칙을 엮은 책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p21 투자자는 자신이 상위 절반에 들어갈 수 있는 마땅한 근거가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문장이었다. 나는 내가 바라는 1% 결과를 얻을 만큼 근거를 쌓고 있을까? 솔직하게 말하면 그렇지 못하다.
직장에서 학생들이 물어보는 문제에 대해서 답변을 못해주고 있다.
학교에서 평가게획서는 매번 바로 통과되지 못하고 숱하게 반려 당한다.
직장에서 기획 임에도 일을 맡기 싫어서 계속 쳐내고 있다.
우리반 애들에게는 때때로 불같이 화내서, 무섭다고 피하는 학생도 있다.
내가 직장에서 이렇게 하는게 맞는걸까…?
그렇다고 내가 월부에서는 잘하고 있는가
이번에 서투기에서 거의 끌려다니는 것처럼 만두조장님 덕분에 일정을 끝내고 있다.
그것도 제대로 끝낸것도 아니다. 임장보고서가 헐빈하다.
이전 실전반 조원들과 덕양구 가기로 해놓고, 강의에서 우선적으로 가보라고 하는곳으로 가겠다고 혼자 내뺐다.
그런데 그것도 이번에 생각없이 대출금 갚고나니, 9월달 임장할 돈도 안남았다.
그래서 9월달을 결국 임장을 못간다.
이런 허술한 투성이인 내가 1% 바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정말 포기하지 않고 버티지 않으면 절대 “너는 그런 결과를 받을 자격이 없어”라고 들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32. 인간에게 부족한 것이 눈에 띈다. 바로 객관성이다. 인간은 단순한 계산기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객관성을 잃게 만드는 탐욕, 공포, 시기, 그 밖에 다른 감정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언제라도 커다란 실수를 할 수 있다.
여러책에서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볼 것, 다른 사람을 바라볼것을 요구한다.
특히 이번에 읽은 사랑의기술의 저자 에리히 프롬이 그랬다.
성공적인 사랑을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 봐야 한다.
이번에 2회차 관람한 오디세이에서도 세이렌은 사람을 미치게 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바로 그토록 가지고 싶었던것을 주고, 뺐는 것이다.
사람은 줬다 뺐는것을 극도로 싫어하는데, 하물며 그게 평생에 걸쳐서 가지고 싶었던 것이라면 더욱 미처버린다.
이럴때 사람의 객관성은 날아가버린다.
나라도 버틸 수 있을까? 버틸 수 있으려면 어떤 환경적 장치를 마련해야 할까?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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