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씽 : 임보 업그레이드
- 강의
- Goal : 강의마다 임보에 적용할 수 있는 요소를 찾아 실제 임보에 반영하기
- Keep : 강의 내용 임보 적용 완료, 튜터링데이 후 3일 이내 후기 작성하기
- Problem : 자기 전 집중력이 떨어지는 시간에 후기 작성 시 시간이 많이 소요됨.
- Try : 아침 시간(집중력 높은 시간대)을 활용해서 후기 작성
- 임장
- Goal : 임장하면서 궁금했던 점과 나의 생각을 임보에 기록하기
- Keep : 최대한 내 생각과 판단하는 이유를 반영하기, 내 임장지 임장하면서 내 생각과 조원들의 전임 내용을 임보에 남기기
- Problem : 궁금한 전체 매물에 대해 매임을 진행하지 못했음.
- Try : 전임을 통해 매임을 못 한 매물에 대해 추가 파악
- 투자
- Goal : 이번 임장지에서 투자금별 투자 후보 TOP 3 선정하여 임보 결론에 포함하기
- Keep : 임장지 투자 후보 금액별 TOP 3 뽑기, 후보를 뽑기 위해 순서대로 임장 완료(분임 > 단임 > 매임)
- Problem : 내 앞마당 시세조사가 부족해 임장지 후보지의 가치를 비교하기 어려웠고,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데 한계가 있었음.
- Try : 앞마당 랜드마크 단지 & 투자 후보지 시세조사
- 4강 후기 -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얼마를 벌 수 있을까’, ‘지금 사도 될까’처럼 수익과 타이밍에 대한 관점보다 ‘더 가치 있는 자산을 보유한다’는 관점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다.
- 투자의 기본 원칙인 가치 → 가격 → 비교평가를 기준으로 개별 단지의 가치와 선호도를 먼저 판단하고, 시장의 타이밍을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내가 가진 자산보다 더 가치 있는 자산을 보유하는 데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또한 부동산은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자산이라는 점에서 주식과는 다른 특징이 있고, 결국 자산의 모수가 커질수록 수익의 크기도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단순히 ‘부동산이 된다, 안 된다’를 판단하기보다 현재 나의 상황에서 무엇을 우선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다.
- 특히 투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기준으로 가저환수원리를 다시 새겼다.
가치 있는 자산을 선택하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레버리지를 활용하며, 환금성까지 고려하는 것. 결국 시장의 타이밍보다 좋은 자산을 오래 보유할 수 있는 힘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앞으로는 단순히 ‘얼마나 벌었는가’보다 ‘얼마나 가치 있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가’를 기준으로 투자 판단을 해보려고 한다. 조급하게 시장의 타이밍을 맞추려 하기보다, 꾸준히 앞마당을 늘리고 단지의 가치와 선호도를 보는 눈을 키워 가치 있는 자산을 알아보는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