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및 도서 소개
1. 책 제목: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2. 저자 및 출판사: 앨런 피즈 / 반니출판
3. 읽은 날짜: 26.8.22.~8.28.
4. 총점 (10점 만점): 7점 / 10점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꿈을 접은 사람들은 다른 이들의 꿈마저 접으려 든다. 그런 사람들의 말은 귀담아 들을 필요 없다.
▶ 월부 환경에 와서 큰 꿈 갖고 그 꿈을 향해 노력하는 많은 동료분들을 만나고 나의 꿈도 키울 수 있었다. 하지만 기존에 알고 지내던 환경에서는 현재의 일상에 만족하며 이런 나의 꿈을 보며 거리감을 느낀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그 분을 인간적으로는 좋아하지만, 꿈에 관해서는 조금 거리를 두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나에게 적용하기
본 책의 저자는 호주에서 자기 계발과 남여 관계에 관한 다양한 책을 저술한 “피즈 부부”이다.
부부가 함께 살아가는 동안 겪는 경험들을 소개하며 그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원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책을 읽으며 들었던 생각은 이 부부는 정말 실행력 하나로 맨 땅에서 모든 것을 일구었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목표를 형성하고 그것을 공언하는 과정을 통해 그것에 가까워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핵심 키워드는 'RAS'(망상활성계)였다.
우리 뇌의 신경회로망으로 바깥 세상의 감각 정보를 걸러주는 '그물' 역할은 한다는 것이다.
외부의 모든 정보를 우리가 입력할 수 없기에 필요한 정보만 취사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그물을 가지고 있는 지에 따라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는 내용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설정하고 그것을 끊임없이 생각한다면
그에 대한 방법론은 어떻게든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나는 주로 평소에 "어떻게" 에 관한 고민을 정말 많이 하였는데,
오히려 저자는 "무엇을" 에 집중하라고 하니 조금 의문도 들었다.
목표와 데드라인을 설정하는 과정에서 저자는 다음의 원칙을 제시하였다.
1. 현실적일 것 : 달성 가능한 데드라인을 정한다.
2. 빠듯할 것 : 긴박감을 주지 않는 마감은 있으나 마나다. 촉박해야 결과물이 좋아진다.
3. 스타트라인을 겸할 것 : 심사숙고를 끝내고 지금 당장 시작하자. 필요하면 조정한다.
위 원칙을 기억하며
목표를 세우고, 데드라인을 정해, 주변에 확언하고 시각화 하여, 성공할 때까지 포기하지 않기로 해야겠다.
#주변 환경
상황을 바꾸거나 진전시키는 모든 선택에는 항상 얼마간의 위험이 따른다. 정보를 모으고 충분히 숙고해서 결정을 내리되, 남들의 말에 꿈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자신의 꿈을 좇을 의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남의 의욕까지 꺾으려 든다. 거기다 그런 사람들은 은근히 집요하다. 꿈이 너무 크다고, 그러다 다친다고 속삭이는 소심한 사람들의 말에 넘어가지 말자. 내가 내 꿈에 겁먹지 않는 한, 지나치게 큰 꿈이란 없다.
내 앞길에 진정한 통찰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같은 목표를 이미 이뤘거나 현재 진행 중인 사람뿐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잘해 봐야 그들의 상황과 입장에 근거한 의견만을 보탤 뿐이다. 결과를 함께 감수할 것도 아닌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전문가는 목표지점으로 가는 길에 있는 지름길과 함정을 안다. 있는 길을 또 내느라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지 말자. 전문가에게 방법을 묻자. 내가 이루려는 것을 한 번도 이루어 본 적 없는 사람들에게는 조언이나 의견을 구하지 말자. 그들이 아는 것은 그 일이 불가능한 이유뿐이다.
▶ 결국 이 월부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던 부분이었다.
나는 이 곳이 아니었다면 이런 투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도움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다.
투자의 범위에 있어서도 수도권은 커녕 광역시에 대해서도 시선을 넓히지 못했을 것이다.
분명 나의 목표를 앞서간 동료들이 있다.
그들에게 많은 질문을 할 수 있고, 감사하게도 그 동료들은 많은 나눔을 해준다.
이 환경에 있음을 감사하고 내가 그 환경에 어울릴 수 있도록 하자.
#목표
목표가 오직 하나만 있는 사람은 거기에 집착해 더는 매달릴 의미가 없어졌는데도 계속 매달린다. 그리고 실패한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목표가 하나뿐이면 실패 가능성이 높다.
최종 목표와 최종 데드라인에서 거꾸로 짚어 내려오면서 중간 목표가 나타날 때마다 쪼갤 수 있으면 더 작은 목표들로 쪼갠다. 이렇게 목표 달성을 위해 해야 할 모든 일을 논리적으로 쪼개 나가면 구체적인 과제와 시간표가 생긴다.
▶ 이전까지는 그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최근 작성한 비전보드를 살펴보면 자산, 가족, 친구,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시각화하였다.
나는 한 가지 목표가 아니라 여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렇기에 루틴을 세우고 해야 할 일을 스케줄링하며 노력하고 있다.
나의 일상을 관리하지 못하면 목표도 이룰 수 없다.
#긍정
긍정형 언어로 규정된 목표는 마음에 동기부여 이미지를 만들지만, 부정형 언어로 규정된 목표는 그 어떤 심적 이미지도 만들지 못한다.
우리는 목표를 명확히 정의했고, 데드라인을 갖춘 계획을 짰고,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확률게임에 임했다. 원하는 결과를 줄기차게 시각화하고 매일 확언으로 긍정적 자기 암시를 도모했다.
▶확언을 통한 긍정적 자기 암시가 필요한 시점이다.
0호기 매도를 몇 달 째 끌어오며 도중에 마음이 흔들리는 시점도 많았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목표를 계속 상기시키는 확언과 데드라인을 세웠다.
그 목표에 도달할 때 까지 긍정적 마인드를 장착하고 스스로를 믿자.
#습관
성공하는 삶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하는 습관이 있는가 하면 반드시 버려야 할 자기 파괴적 습관도 있다. 성공의 걸림돌로 작용하는 대표적 습관을 예로 들면 다음과 같다. 걸핏하면 정크 푸드로 끼니 때우기, 전화 회답과 연락 거르기, 문자메시지 무시하기, 사람들 이름 잊어버리기, 운동과 담 쌓고 살기, 과도한 TV 시청, 흡연, 음주, 마약 복용, 약속시간에 항상 늦기, 내게 함부로 하는 사람 참고 살기 등이다.
인간 행동의 80퍼센트 이상이 습관에서 나온다. 다시 말해 우리 생활의 대부분은 우리가 별 생각 없이 무심히 반복하는 행동들로 채워진다. 이는 인간의 중요한 생존 전략이다.
▶ 여전히 관리해야하는 습관들이 많다.
그런데 의식적으로 바꾸고자 해도 여전한 습관들이 참 많다.
이전까지 얼마나 생활을 관리하지 못했던 것인가 싶기도 하다.
스스로를 돌아보며 참 노력해야 할게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습관들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자존감
발끈하는 것은 내가 내 문제를 받아들일 여유와 능력이 없음을 만천하에 알리는 것과 같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남의 말에 일희일비하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남들의 생각은 남들의 생각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입장을 취한다.
▶ 어떤 상황에서든 이성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여유로운 마음가짐을 가지려하고 있다.
화는 습관이다. 어쩔 수 없는 감정이 아니라 내가 그러겠다는 의지를 가질 때 발생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충분히 통제할 수 있다.
타인의 기준이 아니라 내 기준에 맞춰 행동하기
#통제 가능한 것
과거에 사는 사람은 우울하고, 미래에 사는 사람은 불안하고, 현재에 사는 사람은 평화롭다.
▶ 나는 현재에 집중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 했던 실수들이 아쉽고 후회되고,
미래에 대한 필요 없는 걱정들에 힘이 들었다.
현재에 대한 고민이 가장 적었다.
과거와 미래는 나의 통제를 벗어난 것이 많다.
현재에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