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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홍홍] 독서후기_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26.08.31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저자 및 출판사 : 피터 린치 · 존 로스차일드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읽은 날짜 : 2026년 8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가치, 시간, 자제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주식 투자의 대가 피터 린치가 지은 주식 투자서

 

2. 내용 및 줄거리

38p

약세장이 영원히 사라졌다고 확신한다면 어리석은 일이다.

따라서 12개월 뒤 학자금이나 결혼 비용 등에 쓸 돈으로는 절대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

하락장에서 손해 보면서 억지로 주식을 팔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기투자를 하면, 시간이 우리 편이 된다.

 

40p

하지만 아무도 폭락 시점을 예측하지 못한다.

게다가 시장에서 빠져나와 폭락을 피한다고 해도, 다음 반등장 전에 다시 시장에 들어간다는 보장이 없다.

 

1부 투자 준비

100p

수수께끼 같은 회사 이름에 모호하고 따분한 일을 하지만 높은 수익을 올리는 기업이 바로 내가 좋아하는 투자대상이다.

 

118p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안심할 수 있을 정도로 투자와 도박을 깔끔하게 구분하는 방법은 없다.

투자에 안전한 곳과 위험한 곳을 구분해주는 거대한 장벽이나 절대적인 기준 따위는 없다는 말이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주식은 유행이 순환하듯이 투자로 인정받았다가 도박으로 배척당하기를 되풀이했으나, 대개 그 순환주기가 잘못되었다.

주식은 실제로는 가장 위험한 시점에 신중한 투자로 인정받는 경향이 있다.

 

122p

대박 종목은 이른바 고위험 부문에서 나오지만, 그 위험은 회사가 어떤 부문에 속하느냐보다 투자자가 어떤 사람이냐에 더 좌우된다.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이 얻는 가장 커다란 이점은 올바른 선택에 대해 이례적인 보상을 받는다는 사실이다.

 

129p

주식투자로 성공할 자질: 인내심, 자신감, 상식, 고통에 대한 내성, 초연함, 고집, 겸손, 유연성, 독자적으로 조사하려는 의지, 실수를 기꺼이 인정하는 태도, 전반적인 공포를 무시하는 능력

 

132p

경솔한 투자자들은 걱정, 충족감, 항복이라는 세 가지 감정 상태를 계속해서 경험한다.

시장이 하락하거나 경제가 후퇴한 뒤, 그는 걱정 때문에 좋은 주식을 싼값에 사지 못한다.

비싼 가격에 주식을 매수한 뒤, 그는 주가가 오른다는 이유로 충족감을 느낀다.

바로 이때가 경제의 기초를 점검해야 하는 시점이지만, 그는 신경 쓰지 않는다.

마침내 경기가 침체해서 그의 주식이 매수가격 밑으로 떨어지면 그는 흥분 상태에서 항복하고 매도해버린다.

 

133p

진정한 역발상 투자자는 시장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종목, 특히 월스트리트가 하품하는 종목을 매수한다.

자신의 육감을 믿지 말고, 오히려 자제력을 발휘해서 육감을 무시하는 것이다.

회사의 근본이 바뀌지 않는 한, 주식을 계속 보유하라.

 

2부 종목 선정

158p

전혀 모르는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도 운이 좋으면 커다란 보상을 얻을 수 있지만, 이는 마라톤 선수가 봅슬레이 경기에 참가해서 명성을 위태롭게 하는 것처럼 불필요한 핸디캡을 안고 경쟁하는 셈이다.

 

256p

그러나 가치는 항상 승리한다.

아니면 적어도 승리하는 사례가 매우 많으므로, 이 말을 믿어도 좋다.

 

3부 장기적 관점

389p

주가가 내리고 사고 싶은 종목이 있다면, 연말이야말로 고대하던 종목을 싸게 살 수 있는 시점이다.

두 번째는 몇 년마다 주식시장에서 발생하는 붕괴, 폭락, 거품 붕괴, 일시적 하락, 대폭락 기간이다.

‘매도’하려는 본능을 억누르고 용기를 발휘하여 이 무서운 상황에서 주식을 매수한다면, 다시는 보지 못할 기막힌 기회를 잡을 것이다.

 

412p

떨어지는 주식을 바닥에서 잡으려는 시도는 떨어지는 칼을 잡으려는 행동과 마찬가지다.

칼이 땅에 꽂혀 잠시 부르르 떨다가 멈춘 다음 잡는 편이 낫다.

빠르게 떨어지는 주식을 잡으려다 보면 필연적으로 칼날을 잡게 되므로, 그 결과 뜻밖의 고통을 당하게 된다.

 

413p

요점은, 인위적으로 주식의 상승 한계점을 설정할 수 없다는 말이다.

스토리가 여전히 타당하고, 이익이 계속 개선되며, 회사의 기본이 바뀌지 않았다면, ‘더는 못 올라’라는 속설 때문에 주식을 구박해서는 절대 안 된다.

 

416p

요점은, 주가가 내리면 개떡 같은 저가주도 개떡 같은 고가주만큼 위험하다는 말이다.

1,000달러를 43달러짜리 주식에 투자했든 3달러짜리 주식에 투자했든, 주식이 휴지가 되면 날리는 금액은 똑같다.

매수한 가격이 얼마가 되던, 종목을 잘못 골라서 입을 수 있는 궁극적 손실은 항상 100%로 똑같다.

 

419p

나는 이런 유혹을 느낄 때마다, 더 살 만큼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그 주식은 즉시 팔아야 한다고 스스로 일깨운다.

 

425p

대개 원래의 우량기업을 조금 비싸게 사는 편이, ‘제2의 아무개’를 싸게 사는 것보다 낫다.

내가 엄청난 투자의 오류 하나를 고른다면, 그것은 주가가 오르면 자기가 투자를 잘했다고 믿는 사고방식이다.

 

426p

20% 이익을 목표로 삼는 단기 트레이더가 아니라면, 단기성과는 전혀 의미가 없다.

우리가 주식을 산 다음 주가가 오르내리는 것은 똑같은 제품에 대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려는 사람도 있고, 더 낮은 가격을 지불하려는 사람도 있다는 뜻에 불과하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주식투자의 기본과 유의점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이제 주식투자도 조금씩 해보려고 하는 입장이라 책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긴 어렵지만

해야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에 대해 배운 느낌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가치가 이긴다 - 부동산 투자와 같다 가치투자 중요

펀더멘털이 변하지 않았다면 소문에 흔들려 주식을 매도할 이유가 없다 - 내가 상단을 설정하지 말라 꼭지는 모른다

바닥을 잡으려는 것은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려는 것 - 부동산 투자와 같다 바닥을 잡을 수는 없다

단기성과에 연연하지 말자 -제대로 한 투자는 오랜 시간하면 이긴다 단기성과에 연연하지 말자 

이 밖에 주식인만큼 높은 PER, 사업다악화, 제2의 00 등과 같은 특징도 유의할 것에 대해 알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워렌버핏이나 찰리멍거 주식책 읽어보면 좋을듯 

 

BM: 개별주 투자시 단기성과에 연연하지 말고 상단과 하단을 내가 정하지 말자

자신없으면 ETF로 간다(아마 ETF로 갈거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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