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투자와 내집마련은 어떤 점이 다른가 알고 싶었다.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명확하게 구분.
실거리가와 호가 에서 갈팡질팡하는 나를 붙잡아
호가가 내 자본의 범위를 넘어서면 , 매물이 안나오는 단지는 미련없이 떠나보내고
다시 범위를 넓혀 찾아봐야한다……
지금까지 못한 것은 나를 바꾸지 못한 것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행동해야겠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 입기가 비슷하면 가격을 비교하고 , 가격이 비슷하다면 입지를 따져본다.
- 연말에 대출이 어려울 수 있으니 , 잔금은 내년 1,2월로 한다.
- 가격의 변화는 중요하지 않다. 가격에 흔들리지 말자.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9월 한 달 실전반의 환경에서 그동안 어떤 때 보다도 열심히 해야겠다.
매수 안 할 수도 있다는 마음의 벽 때문에 매임이 어려웠는데 ,
이제 벽을 부수고 , 내가 픽한 단지의 매물, 저층 물건까지 다 본다는 맘으로 실천한다.
11월에 엄마의 심장수술을 앞두고,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본다.
실거주집이 찾기가 너무 어려우면, 비규제지역으로 범위를 넓힌다.
올해 안에 최소한 계약서까지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