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동산 시장 ‘세제개편 후폭풍’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 매물이 5천건 늘고 반이 강남3구로
보유세 부담이 커진 강남서초권 아파트가 호가를 수억원씩 낮추면서 이주 연속 하락!
반면, 성북, 서대문, 중랑 등 서울 중저가 지역은 하루만에 0.4%가 넘게 오르며,
서울 안에서도 가격 흐름이 엇갈리는 모습
=> 하루에 0.4%면 현장에서 부사님들이 전화 잘 안 받는 정도(줄서서 보는)
=> 세제개편안 이후 강남,서초 등 매물이 급격히 늘었을 뿐만 아니라 호가도 하락
=> 강남구와 중저가 지역의 온도차가 심함 : 부동산 시장도 당연한게 없다.
=> 즉, 세제개편안 때문이지만 보유세 부담 보다 양도세 부담 때문
=> 중저가 시장에서는 이런 일이 안벌어 지는 이유는? 10억 이상 차이가 나는게 거의 없기 때문
=> 결국 중저가 시장은 전/월세난으로 인해 이런일이 벌어짐
지금 시장은?
임대 시장이 불안한데 기존 임차인들이 매매 수요로 바뀌면서 강한 매수세 형성
지금 시장에서 가격이 비싼가 싼가를 판단, 오를 수도 내릴 수도 있다라는 관점에서 어떻게 될 때 오른지 내릴지 같이 보며, 준비를 해야 한다.
강남구는 관망? 매수자가 있지만 더 내릴까봐 못삼, 중저가 시장은 불친절
한국은행 기준금리 3% 올림(대외적 변수) :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 높임(물가 안정 목표)
금리가 올라가면 부동산 시장 악재, 규제 등으로 인해 대장 아파트 호가가 내려감 => 조정이나 침체가 올 수 있음
=> 그러나 집값이 떨어질까? 모름 왜? 임대차 시장은 엉망이기 때문에 (공급 반토막)
서울의 재정비하는 물량이 생각보다 많지만 짧은 기간 동안 역효과는 이주 수요 때문 => 전월세 불안정
내가 어떤 시장에 포함되는가?
단, 모든 정책이 바뀔 수 있다.
금/비트코인 급등, 달러 유동성의 영향 ‘머니무브’
미국 장기채 금리의 영향! 5.34%까지 상승
미국이 빚을 갚기 싫은 이유 : 미국이 빚을 내서 AI 패권을 쥐고 싶으니까
금과 비트코인의 공통점은 가치를 창출하는 자산에서는 해당이 없지만 가격이 올라갈 때가 있으니 자산이다.
지금은 미국이 불안하기 때문에 돈을 많이 풀어 부채의 무게를 줄이려고 함
화폐는 찍어 낼 수 있지만 금과 비트코인은 수량이 정해져 있어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가 있으며 금과 비트코인은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가지고 있는 금과 비슷한 성격! 화폐가치 하락에 대한 우려
결론
가격이 많이 떨어진 자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왜? 돌고 도니까!
평소에는 관심이 없으면 어디에서 기회가 오는지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