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은 날짜: 26.8.6. (재독)
저자/ 출판사 : 브라이언 페이지 / 서삼독
핵심키워드 : #패시브프러너
평점 : 7점/10점
책 소개 : 자동소득분야의 선구자로 퇴사 47일만에 백만장자가 된 비결을 소개해줌.
(투자)
- 항상 목실감 하면서 오늘 내가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일 하나를 정하자.
#본
우리가 꿈꾸는 삶은 일하지 않아도 소득이 들어오며 그동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다. 그 꿈을 이룬 저자가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항상 무슨 일이든 하기 전에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생각해봐야 한다. 항상 우리는 돈의 액수를 기준으로 생각하지만, 돈은 있는데 건강과 같이 이를 나눌 가족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죽기 전에 무엇을 후회할지, 내 삶을 리셋한다면 어떻게 살지 잘 생각해보고 목표를 세워보자.
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동소득을 창출할 수단을 하나 정해서 중간에 단계와 소요되는 일정을 계산한 뒤 이미 목표를 이룬 사람에게 물어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자신이 스스로 0에서 시작해 창조하는 것은 힘들다. 이미 갔던 사람의 말을 다 따라해서 실천하는 게 가장 빨리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이 때는 여러 자동소득원에 기웃거리면 안 되고 하나의 완전 전문가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집중해서 임해야 한다.
우리에게 유한한 것은 시간이다. 시간이 돈보다 더 귀중하다. 바쁘다고 목표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이루는 데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일부터 처리해라. 그리고 쓸데없는 것을 하는 시간을 없애라.
이렇게 노력하더라도 순간 순간 돈과 상황이 우리를 시험할 것이다. ‘정말 이 목표를 원하는 게 맞는지?’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항상 모든 상황을 철저하게 조사하고 이해해서 자신의 단점, 일을 하는데 있어서 잠재적 방해물을 미리 파악해 계획을 세우고 어떤 경우든 절대 포기하지 말자. 성공에 있어서는 매일 성공에 있어 중요한 일을 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경험치도 중요하다. 뭐든 경험하다 보면 쉬워지기 때문이다. 항상 자신을 믿되 너무 낙관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해나가자.
#깨
내가 원하는 목표는 뭘까? 처음 월부 시작할 때는 막연하게 돈을 기준으로 래미안대치팰리스 집에 살면서 노후에 월 300만원으로 생활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너무 숫자를 기준으로 생각했지, 그 돈을 갖고 사는 삶의 구체적인 모습까지 상상하지 않았던 것 같다. 돈을 안 벌어도 될 만큼의 소득이 들어온다면 가족들 병원비도 부담 없이 다 대고, 또 가족과 같이 해외 1달 살기 하면서 그 나라의 역사, 미술작품 등을 공부하면서 유적지 다니고 할 것 같다. 나는 뭔가를 실행한다기보다 공부하는 그 행위 자체가 좋은 것 같다. 그래도 돈이 남는다면 중증 장애인들이 가족 없이도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 그 일은 내가 풍족하게 먹고 사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일이고 보람찰 것 같다. 2056년까지 터전을 마련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 (그렇게 하려면 쉴 수가 없겠네)
이를 위해서 내가 선택한 수단은 부동산 투자이다. 주식은 기업 분석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내재가치는 어떻게 계산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그리고 거래가 쉬운 만큼 빨리 팔고 싶거나 아니면 아예 점검도 안 하고 들여다보지도 않아서 나에게는 좀 어렵다. 부동산 투자로 자동소득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멘토 한 분을 정해서 그 분이 했던 것을 그대로 다 따라해야 한다. 실전반이나 월학가서 받는 피드백은 바로바로 고쳐야지 내가 시간을 덜 들여서 목표에 빨리 도달할 수 있다. 피드백이 1억짜리라고 생각하고 동료나 튜터님, 멘토님으로 부터 받는 피드백은 마음을 다 비우고 바로바로 고치자.
그리고 항상 나는 바쁜데, 바쁜 것에 위안을 삼지 말고 ‘정말 내가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중요한 행동을 하고 있는지?’ 늘 점검하고, 목실감할 때 이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세우자. 바쁜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도움이 되는 행동을 먼저 해서 목표에 조금이라도 빨리 다가가는 게 더 중요하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일이 예상대로 안 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너무 낙관하고 융통성이 없어서 조금만 일이 틀어져도 화가 나더라. 일을 하기 전에 구체적으로 이 일이 어떻게 될지 상상해서 미리 경우의 수를 다 따져서 문제에 대한 대비책을 알아놓자. 누군가는 다 겪은 일이고 해결책은 있기 마련이다. 나는 꼭 이룰 것이다. 우리 가족의 평안도 보호자가 없는 중증 장애인을 위한 센터 건립도 해낼 수 있다. 나만을 위한 목표가 아닌 만큼 더 정신 바짝 차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