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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북] 저소비생활 독서후기

26.09.01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저소비 생활

저자 및 출판사 : 가제노타미/알에이치코리아

읽은 날짜 : 8.23~8.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저소비 #마인드 #일상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소비 생활 이라는 제목을 보고 단순히 어떻게 작가는 소비를 줄여나갔는지,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작성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마인드 책에 가깝다고 느껴졌다. 

 

 

2. 내용 및 줄거리

: 소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나의 일상에서 기반 시설이 갖춰져야 한다. 내가 어떤것을 좋아하고 어떤것을

했을 때 행복을 느끼는지 아는 것이 먼저이다. 그걸 잘 모르게 되면 내가 필요할 거라는 착각으로

소비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과정들도 필요하다. 내가 행복을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 찾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인상깊에 본 내용

소규모 집단뿐 아니라 20대 여성이라면 이렇게'라거 나'어른이라면 이런 것 하나쯤은 가져야 한다'는 식으로 사회에서 강요하는 가치관과 방식이 존재한다. 학창 시 절이나 막 사회인이 됐을 시점에는 자기만의 가치관이 존재하지만, 사회에서 다양한 가치관의 파도에 휩쓸리 다 보면 분명 나의 기준으로 돈을 쓰는 것보다 타인과 환경에 맞춘 지출이 많아진다.

 

나는 이상적인 나의 모습을 간절하게 추구하기보다

'지금 이대로도 꽤 잘하고 있어'라고 생각을 고쳤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빨래가 햇볕을 받아 서서히 마르듯이 우유부단한 생각이 많아져 젖은 부분도 시간이 지나면서 증발할 것이다. "지금 이대로도 꽤 잘하고 있어”라는 말은 약해진 마음에 햇살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서서히 나 자신을 좋아하는 상태에 다가가는 방법을 전하고자 한다. 서서히'가 중요하다.

 

자신의 생활비 기준을 스스로 정해서 생활하게 되면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기 위해 생활비가 얼마나 필요한 지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생활비가 변동되는 일이 별로 없다면 어느 정도 수입을 확보해야 할지 확실한 판단이 가능하다는 점도 좋다.

스스로 생활비를 정하고, 지출을 관리하며, 그 범위 내에서 살아간다. 내 생활의 프레임을 먼저 정하고 살아 가는 편이 저축액을 계속 신경 쓰는 생활보다 몸도 마음 도 편하다.

그리고 스스로 생활비를 정하다 보면 신기하게도 더 줄일 수는 없는지 생각하게 된다. 나는 생활비를 선점하는 패턴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나만의 저소비 생활을 더욱 깊이 탐구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실제로 내가 생활비를 어떤 흐름으로 관리 하고 있는지 소개하겠다.

 

가계부에 매월 저축액이나 투자액의 변화를 기록하는 것도 지출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낭비를 없애고 그저 참아야만 한다면 힘들지만, 저축이나 투자한 금액 이 쌓이는 모습을 실감할 수 있는 저축 기록이 있으면 좀 더 적극적인 자세가 될 수 있다.

나는 가계부 앱을 몇 종류 써보기도 했는데, 손에 익지 않아서 결국 관두었다. 내가 기술 면에서 뒤떨어지는 사람이라 그럴 테지만, 가계부 앱은 자동으로 해주는 기능이 많고, 당연하지만 조작이 간소화되어 있어서 프로 세스를 즐기는 재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굳이 엑셀 시트로 기록하고 있다.

 

예전에는 여기저기에 돈을 쓰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 했지만, 실은 필요한 것에 필요한 만큼 돈을 쓰는 것이 자유임을 깨달았다. 나에게 맞지 않는 방법은 빠르게 중 단하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관리하기에 도 편하다. 그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던 건 선저축의 불 편함을 내 방식대로 개선해 나간 덕분이다.

 

참고로 나는 작은 사치를 즐기고 싶을 때 필요한 물품 을 한꺼번에 구매하거나 미술 전시를 보러 간다. 늘상 하는 일이라면 대수롭지 않은 일이 될 수도 있으나 사치 기간에 하는 스페셜 이벤트로 승격시키면 훨씬 즐겁다 는 사실을 깨달았다.

 

=>저축비 고정하는 방식을 무조건적으로 활용해야 돈을 모을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생활비를 관리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처음에는 100만원 정도로 설정하여 한달동안 사용해보고 항목들을 정리해 보는 것이다 그 후 줄일 수 있는 부분 적절히 사용했다는 부분을 체크해나가면서 생활비를 잘 관리 한다면 저축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나의 생활을 원만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보상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월초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청소나 정리등으로 일상을 보내돼 2주차 부터는 3,4주차에 보상할 계획을 세우고 3,4차에 실행한다 이렇게 하면 적절한 보상과 소비 관리가 잘 될 것이라 생각되었다

 

주식을 매수할 시드머니를 모으고 주식 매수를 우선하는 생활을 보내면서, 돈을 모으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돈의 사용법을 다시 살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만약 무작정 생활비를 줄이려는 마음 뿐이었다면 분명 지출 관리를 철허지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을 뛰어넘어 실현하고 싶은 목표가 있다는 점이 중요했다. 

=>무작정 사용하는 돈을 줄이기 보다 목표를 가지고 목적에 맞게 줄이고 그 목표에 도달하고 성장하는 건 관찰하면 생활비 줄이기가 괜찮을 수 있다. 

 

오늘의 할 일을 생각할 때 0원으로 즐기는 방법을 모아놓은 ‘0원재료 모음집’이 있으면 편리하다

어린 시절에는 밖에서 뛰어놀기만 해도 좋았는데, 어른이 되면 일단 돈을 쓰려고 하기 때문에 미리 0원 재료모음집을 머릿속에 넣어 두어 낭비를 줄일 수 있다. 돈을 쓰지 않으려고 주의를 기울인 뒤 나도 재료 항목이 꽤 늘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료 중에서도 특히 당장 해볼 만한 목록을 소개하겠다.

  • 스마트폰 없이 산책하기
  • 돈과 카드 없이 가게 돌아다니기
  • 지도 앱으로 근방에서 가고 싶은 곳 찾기

 

지출을 소비.낭비.투자로 구분하기 시작하자 돈을 모으기 쉬워졌다. 일반적으로 자주 소개되는 절약 기술에서는 가지고 있는 영수증을 소비.낭비.투자로 분류하는데, 나는 돈을 쓴 후에 지출을 뷴류하기보다 돈을 쓰기 전에 그 행동이 소비.낭비.투자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항상 가볍게 의식해 두려고 한다. 

=> 소비를 하기 전에 어떤 분야의 소비인지 확인하면 적적한 소비인지 마지막으로 점검하고 물건을 구매하게 된다. 

이렇게 하면 내가 필요한 부분에 만 최대한 소비를 할 수 있을 거 같다. 

 

저소비 생활은 단순한 절약 생활이 아니다. 자신이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주거 환경이 없으면 성립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기분 좋게 생활한다는 것은 저소비 생활의 최강 키워드다.

글로 적고 나니 특별해 보이는 것은 하나도 없지만, 쇼핑, 레저에 마음이가 있으면 자신은 무엇이 좋은지, 어떤 것에서 마음이 편해지는지 의외로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는 생활 환경이 있으면 돈을 별로 쓰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다. 이 사실을 알 때까지 나는 먼 길을 돌아왔다. 단지 절약하는 것 만으로는 마음이 충만한 생활이 되지 않는다. 나의 감각을 우선하는 것이 주거에도 중요하다고 크게느낀다. 

=> 지금 월세 집을 거주하고 있는데 적은 월세를 유지하기 위해 좋지 않은 곳에서 거주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집에서 나가고 싶게 되고 집에서 임보를 작성할 수 있음에도 카페에 가서 임보를 쓰게 된다. 또는 집에 있으면 답답해서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다. 나가더라도 돈을 쓰지 않고도 행복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카페를 갈 수는 있지만 한 달에 어느정도 가는지 파악해서 줄일 수 있으면 줄여본다. 

 

우리 생활에는 분명 나만의 알맞은 균형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균형은 평생 고정된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 하루 종일 투자에 만 매진한다. 1주일 내내 일과 투자 만 반복한다. 이런 식으로 한쪽으 만 너무 치우쳐져 있으면 오히려 스트레스나 답답함으로 인해 불필요한 소비를 하게 될 수 있다. 오히려 적절한 보상(소비를 하지 않고도 할 수 있는)을 해준다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업무 효율이 올라갈 수 있다. 

 

궁금한 것을 궁금한 채로 방치하면 관심이나 흥미만 머릿속에서 빙빙 돌리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진다. 그런데 실제로는 아무 행동을 하지 않아서 현실에 변화가 없으므로 복잡해진 머릿속만큼 손해인 셈이다. 

=> 궁금한 행동을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내가 부동산 공부가 궁금한데 강의료는 비싸서 접근하기 어렵다고 계속 고민만 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는다. 처럼 돈이 든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거나 실행에 옮기지 않았을 때는 그것이 잘될지, 잘 맞을지 아무도 모른다. 실행하면서 조금씩 수정하거나, 맞지 않으면 바로 그만두거나, 즐거우면 계속한다. 이것이 이 활동의 가장 큰 수확이다. 

 

바꾸고 싶다는 의욕이 끓어오를 때일수록 아주 냉정해져야 한다. 그렇다면 평소 생활에서 뭔가를 바꾸고 싶을 때는 도대체 언제일까? 내 경험을 되돌아보면 지금 생활이 지루해졌을 때, 일이나 인간과계가 원활하지 않을 때였던 것 같다. 산과 계곡에 비유하자면 뭔가를 바꾸고 싶은 의욕이 절실하게 솟아오른다. 

하지만 이런 마음은 상당히 성가신 존재다. 언뜻 보기에 변화가 클수록 기쁨도 클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정말 바라는 바가 실현되어야 만족할 수 있다. 

=> 잠깐의 감정이 휘둘리지 않게 해야 한다. 모든 게 다 마음에 안들 때 돈을 가장 많이 쓰는 거 같다. 전부 바꿔버리고 싶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으로 충동적으로 소비하지 않게 해야 한다. 

 

모두 사소한 일이지만, 하다 보면 어느새 습관이 바뀐다. 생활 규모가 과도하게 커지는 이유는 쓸데없는 일을 크게 벌려서가 아니다. 평소에 의식하지 못하는 아주 사소한 일들이 먼지처럼 쌓여서 그리된 것이다. 그러므로 단숨에 큰 변화를 노리지 말고, 자잘하게 쌓인 먼지를 닦아나가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 티끌 모아 태산 같은 느낌이다. 처음에는 작은 소비들이 쌓이고 쌓이면 커지기 마련이다. 힐링을 위해서 국내여행으로 시작해서 해외여행으로 번지는 느낌이기도 하다.

 

마음에 드는 옷에 자산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옷을 고른다. 애정이 없으면 옷에 과도한 기대를 하게 된다. 내가 그리는 이상적인 모습이 본래 나의 특색과 동떨어져 있을수록 디자인이나 옷의 조합으로 상쇄할 필요가 생기기 때문에 그만큼 돈, 아이템 수, 센스가 필요해진다. 어떻게 해서든 실현하고 싶은 이상적인 모습이 있다면 어쩔 수 없지만, 본래 자신의 특색이 맞는 옷을 골라야 적은 비용으로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고, 자신감도 생긴다. 

=> 가끔 추구미에 맞게 옷을 사고 그 옷은 안 입고 나에게 맞는 옷만 입고 다닐 때가 있다. 이런 소비는 잠깐의 기분은 충족될 수 있지만 불필요한 소비에 해당한다. 나아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 것 만으로도 소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몸은 정말로 정직하다. 식사가 맞으면 몸도 마음도 좋아진다. 맞지 않으면 분명히 몸에 이상이 오기 마련이다. 그래서 복잡하게 머리로 생각하지 않고, 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식사를 정하려고 한다. 

=> 정말 공감된다. 돈을 아끼기 위해 라면 만 먹던 시절에는 그로 인해서 건강이 안 좋아지고 살도 찌면서 자존감을 잃게 되었다. 그런 것들이 오히려 불필요한 소비로 이어지는 경험을 하였다. 최근에는 완전히 0은 아니지만 최대한 라면과 빵을 줄이고 몸에 좋은 음식이나, 내가 해먹을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서 야채와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고 하는 편이다. 

저소비 생활은 돈을 무조건 적으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생활 반경을 찾아 소비를 핏하게 맞추는 과정임을 알아가고 있다. 
 

모두 내가 중심이다

=> 중심을 밖에 두고 밖에 맞추려고 하면 중심이 없어진다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스타일, 음식 SNS용 장소 등 이런 것들이 나의 중심이 아니라면 행복하지 않을 수 있고 소비도 많이 하게 된다

 

사회나 주변에서 좋아진다고 말하는 쪽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을 때의 나는 좋아진다를 제멋대로 해야한다로 바꿔서 들었다 요리해야 한다 멋을내야 한다 커리어를 향상해야 한다는 식으로 해야 한다는 압박에 짓눌려서 과로하고 있었고 불필요한 소비까지 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수입이 불안정할지라도 사회인으로서 시간과 고정된 거주지에서 해방된다는 경험은 상당히 귀하다 저소비 생활은 소득에 적게 구애받으며 다양한 업무 방식에 도전하게 해준다는 점에서도 추천할 만하다

 

꾸준한 칭찬은 나의 내면을 어떻게 진화시킬까? 내면에서 대단하다고 느끼는 마음은 엌덯게 성장할까? 그곳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즐기는 것이 자신감을 길러준다고 믿는다 

 

=> 감사일기의 중요성. 기본적인 것들이라도 나에게 칭찬하고 감사하고 그런 것들이 쌓이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그리고 정말 힘들고 하기 싫은 순간에는 사소하게 여겼던 활동이 정말 감사해지고 그런 것들이 기본이 되어 있기도 한다 

 

무엇을 어떻게 하든 가랑잎은 떨어지고 비는 내린다 머릿속이나 마음속은 보이지 않는 만큼 단순하게 해결할 수 없다 문제가 있다고 느껴지면 일단 멈추고 마음의 응어리다 어디에 있는지 잘 막히기 쉬운 곳은 어디인지 평소에 찾아두면 어떨까?

 

생각이나 방법을 바꿀 수도 있지만 우선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움직이는 체험을 작은 일에서부터 반복하다 보면 생활 곳곳으로 영향이 퍼진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삶의 흐름이 방향을 바꾼다 

그 첫걸음은 생각다로 행동해도 된다고 나에게 허가를 내리는 일이다 사소한 일이라도 상관없으니 한 걸음 앞으로 내디뎌 보길 바란다

 

=> 저소비에서는 나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내용이라고 이해했다. 소비를 강제적으로 줄이고 밥 먹는 것 하나까지 통제하려다 보면 저소비에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저축을 늘리고자 소비를 줄이기 위해 집에서는 라면 만 먹었던 작년, 건강이 악화되었고 결국 스트레스와 겹쳐 터지고 말았다 결국 이런 저소비는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경험하니 책의 내용들이 더 공감이 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내가 소비를 줄일 수 있었던 것이 어떤 과정들을 거쳐 왔는지 점검해 볼 수 있었고 

앞으로 소비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소비를 단순히 쪼이는 과정들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오히려 건강을 헤치는 과정들도 

있었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그런 저소비들에 대해서 또다시 보상받기 위해 

소비를 하는 행동까지 했었다. 이런 과정들이 나에게는 “건강이 1순위야”

“먹는건 무조건 중요해”, “주변 사람들도 챙길 수 있어야해” 같은 것들이 

남을 수 있었는데 다행히 저자도 이런 과정들을 겪으며 맞춰간 거 같아 감사했다. 

 

앞으로 필요한 것은 조금 더 일상에서 내가 어떤 소비를 하는지 연구해 보고 싶고

임장 하면서 어느정도의 소비를 평균적으로 하는지 또 거기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없었는지 봐야겠다는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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