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과 산본을 예를들어 진정한 소액투자란 무엇인지 알려 주셨습니다~^^
비규제에 전세금 레버리지를 끼고 사야만하는 저에게는 안성 맞춤 강의였습니다. 게다가 저의 앞마당이라 귀가 쫑긋쫑긋 했습니다.^^
다산 만안이라고 해서 모든 물건이 좋은것도 아니고 중동 산본이라고 해서 안좋은게 아니다.
단지 vs 단지로 봐야한다고 하셨습니다.
투자할때는 싸게 사고 & 투자금을 줄이는게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협상의 달인이 되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요약 : 전화통에 불나는 바쁜 부사님 = 돈잘버는 일잘하는 사장님
세맞추는 부사님은 따로 잡아도됨 미안할 필요 없음!!
지금 같이 전고점 뚫고 올라가는 시기에는 상대적 저평가로 날카롭게 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4억대 매물 보고 있는데 부동산에 열심히 노크를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일잘하는 부사님 만나는것도 복입니다. 진심을 다하면 만날것^^
지금 현시점에서는 전고점 넘지 못했다면 싸다고 할수있습니다. 매도자 우위시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 수리 상태가 부족하다는 전제로 or 매도자분의 급한 상황을 보며 가격을 깎을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터무니없는 가격을 제시 했다가는 물건이 걷어질수 있겠습니다. 그래도 일단 불러보고 차츰 맞춰가는 식으로 하면 되겠습니다. 협상능력
현재 시장 세안고 매매 물건은 대부분 전세가가 낮게 셋팅이 되어있습니다. 주인전세나 현금전세를 구해서 투자금을 줄이는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현재 만안구의 어반포레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부사님께 30평 추천받았습니다. 현재 매매가 9억9천 전세금은 3억5천에 맞춰져 있어서 투자금은 6억4천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투자금을 줄이기 위해서 내년3월에 만기인데 6월까 여유를두고 새로운 세입자 맞출 시간을 준다고 합니다. . 단 계약금 이후 중도금을 일부 주는 방식으로 해달라고 해서 생각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현금 세입자를 구한다면 베스트겠지만;;^^ 대출 6억자리 세입자를 3달안에 맞출수 있을지 또 못맞추면 어떻게 될련지..
세입자가 파산을 하게되서 대출금을 못값게 되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항상 최악의 상황도 생각해보기
저렴한 매물찾는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상당히 시간적 정신적으로 에너지를 많이 써야하는 일입니다. 큰돈들어가는 일인만큼 신중하게~^^
전화 예약뿐 아니라 워크인을 동원해서 네이버 없는 장부물건을 노려볼수도 있겠습니다. 나는 투자한다 매수한다!! 마음먹기^^
0호기 매도 2호기 매수 플랜
0호기를 매도하게 된다면 짐을 일단 보관소에 맡기고 부모님집으로 거쳐를 옮겨놓고 상황 정리되면 부모님께 신세지거나 한동안 회사에서 숙식
80년대 14평으로 2000/50으로 이사간다. 삶의 질이 급하락하는건 감내를 ㅠㅠ
투자단지 TOP5매물을 계속털면서 매물당 5개물건을 만들어 놓는다. 그중에 2개가 추려지면 매코를 받은후 투자를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