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저자 및 출판사 : 데일카네기 / 현대지성
읽은 날짜 :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걱정 #피로 #나 자신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저자 및 도서 소개
: 인간관계에 대한 강의를 실행한 데일카네기는 사람들의 실제 고민 사례와 해결과정을 강의하기도 하고,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해 가기계발 분야에 업적을 남긴 사람이다 ! 이 책은 고민관리론이라고 읽어도 될 만큼 성인이 ‘고민’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쓴 책이라고 소개하는데 정말 그렇다 ! → 고민이나 걱정을 다스리고 싶을 때 마다 표시해놓은 부분 읽어야겠다 ! ( 고민을 없애기 위해 읽기에는 너무 두껍다.. )
내용 및 줄거리 ( 에서 감명깊게 읽은 부분만 ! )
- 걱정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지식
1.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이 무엇인지 자문하라.
2.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
3.침착하게 최악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라.
- 현대 도시의 한복판에서 내적 자아가 평안한 사람들에게는 신경질환에 대한 면역력이 있다. 인간은 대부분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 → 사람에게는 의식적인 노력으로 삶의 가치를 높이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보다 우리에게 용기를 주는 것은 없다. 자신이 꿈꾸는 방향으로 자신 있게 나아가며, 자신이 상상한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평소에 기재했던 것보다 큰 성공을 거둘 것이다.
- 문제를 분석하는 3가지 방법
1. 사실을 파악하라 : 사실을 정확히 모르면 혼란 속에서 마음졸이는 것 말고는 아무일도 할 수 없다. + 객관적인 방식으로 사실을 파악하는 데 몰두한다면, 걱정 따위는 지식이라는 빛 앞에서 증발하기 마련이다.
2. 사실을 분석하라
3. 결단을 내리고, 실천에 옮겨라
- 피할 수 없는 일은 받아들어야 한다는 것. ‘달을 따 달라고 뗴쓰거나 엎질러진 우유 때문에 울지 않게 하소서’ 체념은 삶이라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준비물이다.
-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 섯명 중 네명은 일정 부분 감정적인 긴장과 스트레스에서 비롯된 증상을 보인다고 한다. → 이런 증세는 결국 삶에 균형이 잡혀있지 않고 삶이 주는 문제에도 적응하지 못해서 생겨납니다 + 사람은 일어나는 일에 상처받는 게 아니라 일어나는 일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에 상처를 받는다 → 마음을 먹는다고 해서 곧바로 감정을 바꿀 순 없으나 행동은 바꿀 수 있다! 기쁨을 잃었을 때 그것을 되찬는 가장 훌륭하고도 자발적인 방법은 즐거운 마음으로 이미 즐거운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 적을 증오할 때 , 우리는 적에게 우리의 지배권을 넘겨주게 된다. 증오해봤자 그들의 머리털 하나 해치지 못한다. 도리어 낮과 밤을 지옥과 같은 혼란으로 가득 채울 뿐이다. → 부드러운 말은 분노를 잠재운다 “화낼 줄 모르는 사람은 바보지만, 화내지 않는 사람은 현명하다.”
- ‘감사를 기대하는 것’은 자신을 괴롭게 만드는 것. 사람들이 내게 감사하기를 기대하며 살아간다면 앞으로 상심할 일이 많을 것이다.
- 우리는 자신이 가진 것을 생각하지 않고, 늘 갖지 못한 것만 생각한다.
- 좋은 나쁘든 자신이라는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세상이 좋은 것들로 가득 차 있다고 해도, 자신에게 주어진 경작지를 스스로 갈지 않으면 옥수수 한 톨조차 얻을 수 없다.
- 운명이 레몬을 건네면, 그것을 레모네이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
: 어쩌면 너무 낙심해서 레몬을 레모네이드로 바꿀 가망이 전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그렇게 해보려고 노력해야 할 두가지 이유가 있다.
1. 성공할 수도 있다.
2. 만약 성공하지 못한다고 해도 손실을 이익으로 바꾸려는 시도 가체로 우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바라볼 수 있게 된다.
- 우울함을 극복하는 방법 = 어떻게 하면 누군가를 기쁘게 할 수 있을까. 생각하고 실천하기
- 최선을 다한 것에 대한 비판은 피드백으로 받아들이되, 부당한 비판은 무시하라 + 할수 있는 대로 최선을 다한 후 , 우산을 들어 비판이라는 빗줄기에 몸이 젖지 않도록 하라
- 스스로가 비평가가 되어 자신을 되돌아보라! ( 지금껏 당신을 칭찬하고 당신에게 공손하며 길을 비켜주는 사람들의 가르침만 배워왔단 말입니까? 당신의 뜻을 거스르고 당신에게 맞서거나 앞서가려고 다투는 사람들이 줄 수 있는 크나큰 가르침은 얻지 못했단 말입니까? )
+ 만약 누가 당신을 부당하게 비난한다는 생각으로 화가 난다면, 잠시 화를 가라앉히고 스스로에게 비난한다는 생각으로 화가 난다면, 잠시 화를 가라앉히고 스스로에게 말해보라. “잠깐! 나는 결코 완벽한 인간이 아니야. 아인슈타인도 99퍼센트는 틀렸다고 인정하는 마당에, 내가 아무리 잘해봐야 80퍼센트는 틀리지 않겠어? 어쩌면 온당한 비판일 수도 있지. 그렇다면 고마워하면서 내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은 없는지 살펴봐야겠어”
- 하루 한시간 더 활동할 수 있는 비결 : 피로는 걱정을 낳기도 하고 걱정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다! 따라서 피로를 예방하면 걱정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 피곤하기 전에 30분 이라도 낮잠을 자라!
- 피로의 원인은 육체보다 감정적인 노동요인이 크다. → 의식적으로 감정적인 긴장을 풀 수 있도록 속으로 ‘풀어라 풀어라’ 하며 이완하는 시간을 가질것.
- 피곤함보다는 지루함이 피곤하게 만든다. 지루함이야 말로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유일하고도 실제적인 원인이다. → 매일 아침 자신을 격려하기 휴식보다 운동을 하며 자극하기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걱정을 다루는 교과서같은책. 실제로 책에선 내가 생각한 점들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점, 현실보다 나의 걱정이 나
를더 힘들게 하는 점을 지속적으로 말해주며 나와 같이 일반적인 사람들을 사례로 풀어 제 3자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게 한다. 그 사람들이 조언을 통해 이겨냄을 보며 무의식에 ‘나도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적용하며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던 책.
- 과로로 죽는 사람은 없다. 여기저기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하며 걱정하기 때문에 죽는다. → 두달간 실전을 하면서 잠을 두달 줄였다고 몸도 정신도 피로가 쌓인 기분인데 튜터님이나 다른 동료들은 어떻게 이런 삶을 지속할까,, 생각했는데 따지고 보면 내가 정말로 임보나 강의에 집중한 시간은 얼마나 될까 ? 하기싫다 5분만 쉬다 하자 라고 하며 30분씩 쉬거나 중간중간 카톡하거나 월부 알람을 보며 다른 동료들은 뭘하고 있나 살펴보는 시간들.. 그리고 내집마련과 관련된 걱정, 시기를 앞선 매도걱정, 종잣돈 걱정 등 정말 이번 달을 보내면서 전혀 중요하지 않은 부분들에 걱정하느라 쓴 2~3시간들을 제외한다면 ,, 그렇게 피로를 쌓아가며 늦게 잘 필요가 없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론 걱정하느라 중요한 시간을 낭비말자 !
- 이 책은 8월에 다 읽고 죠앙이들과 독후로 나눴던 책이다! 워낙 걱정이 많은 나는 다른 사람들은 걱정도 전혀 없이 밝고 열심히 자신이 해야하는 일들에만 집중하는 것 처럼 보여 마냥 좋겠다 싶었는데 나에게 그렇지 않음을 이야기해주기 위해 자신들의 과거 아픔이나 어려움을 어떤식으로 극복했는지 이야기해주심에 감동스럽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하고 ,, 그치만 얘기해주시는 것이 헛되지 않게 말씀하시는 바를 최대한 많이 담아내려고 했고 기록해두고 이후에도 한번 더 봤다 ! ㅋㅋㅋㅋㅋ 사실 독후에 넣을래요 ~ 했지만 그건 내 파레토,, 개인적인 일들이라 내 독후에 넣는건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으니 나만 고이 간직하고 어려움을 만날 때 마주하도록 하자 !! 죠앙이들 보고싶습니다 !!!
아자쓰 비엠포인트
: 책상치우기 ( 무의식에 ‘뭔가 해야하는데’ 하는 마음의 짐 만들지 말기)
: 걱정 끊어내기 ( 걱정이 듣가 → 해결책 생각하기 → 없다면? or 모르겠다면? 패스 ! )
: 우울하다고 바깥 요인에서 극복방법 찾지말고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는 방법 실천해보자! 내면 다스리기!
“자신이 꿈꾸는 방향으로 자신 있게 나아가며, 자신이 상상한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평소에 기재했던 것보다 큰 성공을 거둘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