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 저축점수부터 확인하자면,

43%이다. 물론 여기에서 주식으로 수익본 값이 꽤 있어서.. 그 부분은 뺐다.
사실 독신으로서 ‘서울’이라는 곳에 자취하면서 이렇게 높은 비율로 저축을 하다니, 스스로한테 잠깐 감탄했는데,
그 이유는 내가 정말로! 싼 가격에 좋은 집에 자취할 수 있어서, 월세 세이브가 된다는 부분이 컸던 것 같다.
그것과는 별개로, 원래 50%를 목표로 했는데, 55%로 저축 목표를 좀더 상향시켜서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술이나 먹고싶다는 얘기.

원래 mr.life라고 맘에 안들던 신용카드 있었는데, 일단 바로 잘라버려서 여기서는 절삭.
내일부터 이 카드로 5개 싹다 분배해서 사용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