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은점>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재테크의 기본 체계를 다시 한번 바닥부터 다지게 되었다. 단순히 요행이나 높은 수익률만 바랄 게 아니라, 내 소득을 정확히 알고 튼튼한 저축 시스템을 세우는 게 우선이라는 걸 느꼈다.
- 자산과 부
- 자산소득이 있어야 비로소 최소한의 부자라 할 수 있다. 고소득자라고 다 부자는 아니며, 내가 산 값보다 더 비싸게 팔 수 있어야 진짜 자산이다. (차는 자산이 아니다..)
부자들은 부동산부터 확실히 확보한 뒤, 팔지 않아도 되는 금융 자산을 모아 나간다는 점을 기억하자.
- 수익률보다 중요한 저축률
- 수익률 보다 저축률이 기본이다.
종잣돈 0원, 첫 저축액 1,000만 원으로 매년 저축액을 5%씩만 높여도 15년이면 10억 달성이 가능하다는 시뮬레이션을 보고 충격받았다 돈모으자...
- 지출 구조화와 보험
- 공과금과 보험비는 사실상 고정적인 생활비에 가깝다.
저축성 보험은 많이 돌려준다는 명목 아래 어마어마한 기회비용을 날리는 전세와 같다. 전세와 비교하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보험은 무조건 저렴한 보장성 위주로만 들고, 남은 돈은 내가 직접 굴리는 게 훨씬 이득이다.
(이미 들은거 정리를 어케해야하나..)
<앞으로의 계획>
- 내 소득과 지출 확실히 파악하기
- 내 소득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난달 지출을 검토하여 맞는 예산을 짜야 한다.
- 홈택스 원청징수 영수증 발급받아서 엑셀 작성해보자..(쓰고 남은돈만 모았다 ㅠㅠ)
- 저축 시스템 구축하기
- '부'의 4요소 중 이번 달은 저축을 만져보자... (체크카드 활용)
- 쿠팡 사용하는 금액은 모두 생활비로 잡자
- 보험 정비 및 민원해지·납입배서 알아보기
- 보험 민원해지나 보험납입배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실효성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
- 독서 목표 실행
- 《파이어족이 온다》를 꼭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