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식에게 떳떳하기 위해 투자자의 길을 걷는 쿳쥐입니다.
너나위님의 종모기 1강 늦은 강의 후기를 작성합니다.
늦었지만, 전부 다 해내겠습니다.
“성공은 그 일을 정의하고, 구분하여 하나하나 뽀개나가는 것이다. ”
[깨달은 점 1] 부를 위해 내가 노력할 부분
그 일의 본질을 알아 정의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통찰력이 요구됩니다.
그것을 알기까지 많이 많이 돌아돌아 와야 하는데 월부를 통해 그것을 바로 직면할 수 있게 되어
참으로 많은 시간을 아낍니다. 감사합니다.
(1) 저의 승진에는 시간*인간관계*연간의 마일리지가 필요합니다.
(2) 저의 건강에는 식습관*수면*운동*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부에는=소득*저축*수익률*기간이 필요합니다.
내가 집중해야 하는 단계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1) 소득은 제가 늘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2) 수익률은 공부가 어느 정도 올라왔습니다.
3) 저축: 현 시점에서 통장 나누기와 저축량은 어느 정도 확보가 되었습니다.
이제 저축을 뽀개기 위한 저의 목표는
구분별 적정한 예산 통계를 잡는 것.
가계부를 쓰지 않는 흐름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집의 저축액은 6천만원이 되어야 합니다. 6천만원을 만들 수 있는지도 현실적으로 직면해 뜯어봐야 합니다.
4) 기간
이 중에서 현재 건강의 많은 문제가 나오는 지금 승진도 부도, 기간을 버텨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40대의 장기지속능력이 지금 내 상황에서의 핵심 뽀개기입니다.
장기지속능력을 탑재하기 위해 내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를 정해야 합니다.
>>매일 건강일지쓰기. 우선 그것부터 시작합니다.
[깨달은점 2] 왜 50%이냐?
저는 남들이 50%를 권하니까 50%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목표에 대한 반드시.에 대한 마음이 없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그 단순한 계산이 매우 현실적으로 와 닿습니다.
30년 동안 일에서 일할 수 없는 30년을 대비하기 위해서 반은 쓰고 반은 모으는 것이다.
이 이해를 우리 가정에 적용하면, 남편은 30년보다 적게 일할 가능성이 크고, 나는 30년 이상 일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상황을 고려해 +,-로 계산하면 한 사람의 몫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절반을 저축해야 합니다. 그래야 현 생활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나 편한대로 40%로 내리는 것은 은퇴 시점을 늦추거나, 리스크를 높이는 것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월부에서 오래 공부해서 투자하고, 잠시 떠났던 사람들 1년, 2년동안 삼전, 닉스 손 안댄 사람 없다. 도대체 뭘 배운거냐???”라고 말씀하시는 너나위님의 말씀에서 주식 짤짤이에 돈을 넣고, 정보를 구걸하던 저의 모습이 떠올라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재테크의 목적은 30년 벌어서, 30년을 살기 위해서입니다. 그게 대명제입니다.
그 목표를 가지고 행동하나하나를 구성해야 합니다.
[깨달은점 3] 직장의 내 모습
“아무리 내가 부자가 되어도 하루 많은 시간을 머무르는 직장에서 인정받지 못하면 자괴감이 든다. ”
이 말씀에 정말 격하게 공감이 되었습니다. 22년에 월부를 시작하여 4년차인 지금 회사는 관리의 영역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제 일 아닌데요?” “꼭 해야 해요?”가 굉장히 빈번했습니다. 그리고 더 하려는 사람들을 보면 시기 질투 혹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통해 배운 것이 회사의 문제해결력은 내 문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나를 침식시킨다는 것입니다.
내가 회사에서 필요없는 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를 증명할 필요는 있습니다. 적어도 1년에 3-4회 정도는 인정받을 일을 해야 합니다.
리더십을 인정받아야 하는 자리와 나이에 가고 있는 지금 지금이 그 때인가? 생각하고 행동하여야겠습니다.
그리고 직장에서 설령 내가 하지 않아도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적용할 것
연금저축 연간 한도 600만원 매년 채우기
-이유: 나는 세액공제 풀로 가능, 40대중반임, 금융투자도 할 시점임.
2. 직장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내 삶에 그 긍정이 들어오게 됨.
3. 장기지속능력을 위한 하나-건강일지 매일 작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