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 중요한게 뭘까를 생각하지 않은채 어영부영 살다보니 40대 중반이 되었네요. 왜 벌써 40대죠….ㅠ
어느날 문득, 회사를 다닐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가며
지금 뭘 하기엔 한참 늦었잖아..
난 이제 돈도 못벌고 멀쩡한 집도 없는 가난한 사람이 되는 것인가 하는 공포에 휩쌓인채,
너무나도 힘든 마음으로 여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1강 막바지에 자모님께서 ‘지금이 어떤 상태이건 괜찮다’고 말씀해주신게 큰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강의를 보고나니 과거의 저는 미래의 저에게 많은 잘못을 했네요.
- 자산 상승에 input이 전혀 없었다.
- 오늘의 논리로 살았다. - 재밌는것도 때가 있다. 지금 재밌는거 하자. = 놀자 ㅠ
- 목표가 없었다.
인생을 바꾸려면 안하던거 하나정도는 일부러라도 해야 한다던데,
저는 그걸 열기로 정했습니다. 내 미래에 대한 공부.
한달 수업을 잘 마치고, 자신감을 얻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