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과모음님의 강의를 듣는 내내 머리속이 띵~~하고 울리는 느낌이였습니다.
강의내용에서 제가 가장 공감되었던 부분나가치평가를 할때 나의수요가 아니라 타인의 수요에서 평가해야한다
이부분에서 지금까지 왜 제가 부동산 투자를 실패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자음과모음님 강의를 듣다 나는 철저하게 나의 수요로 부동산을 보고 있었다.그리고 부동산매매을 쇼핑 하는것(좋은것 말고 좋아하는것) 처럼했구나!!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작은 타운하우스 부지 매매 -전원생활을 좋아하는 남편을 위한다는 생각에 부동산 가치는 전혀 평가를 해보지 않고 다른사람의 말만 듣고 떡~하니 매매 .. 심지어 가까운 지인중에서 아무도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이 없었는데 저는 매매를 진행 했습니다.(지금은 골치덩어리)
아파트는 내가 생활하기 편리한곳 등등 계속 저의 상황을 딱 보고 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많이 아팠지만 내가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말씀 새겨듣고 4주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더 이상 실수 하지 않게 조급증 내지 말고 제대로배워보자하는 마음을 다질수 있는 시간이 였습니다.
저의 목표는 이번 기회에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27년 3월에는 실거주 수도권 매매입니다.
- 관심있는 아파트단지 자료로 정리하기
- 우선순위 정하기
- 수익률보고서 작성하기
- 그리고 나서 열심히 임장하기
부동산 가치분석 넘 어렵게 느껴지고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렇게 정해놓고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런시스템도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지만 같이 하는 조원분들이 열심히 도와주셔서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음회차 강의 너무 기대됩니다.
좋은투자란 원금을 보전하면서 수익률나는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