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유요 입니다!
앞으로 투자자로써 가져가야할 것들 남기는 후기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려운 이유 찾고 있지 않는가?
모르는 것, 해보지 못한 것, 하기 싫은 것, 어려워 보이는 것을 해야 할 때가 되면
어려운 이유부터 찾게 된다는 말씀에 공감됐습니다.
처음 월부를 하면서는 임장하는 게 힘들었고, 시세를 보는 것도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임장 가는 것, 시세를 보는 것은 익숙해졌지만
여기서 더 나아가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하면 다시 안 되는 이유, 하기 어려운 이유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해야 할 때가 되면 목표를 향해 가는 것보다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급급해지는 것은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내 목표는 문제 해결이 아니라 10억 달성이라는 점.
이 부분을 명심하면서 한 달 동안 마인드 잘 잡아보려고 합니다.
NOT A BUT B
A를 했는데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B를 해야 하지 않나?
지금까지 내가 해온 것에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바꿔봐야 하지 않나?
21년 유리공이 강의를 들을 때 스치듯 들으면서
‘당연한 걸 강의까지 해?’라는 말을 했습니다.
23년 처음 제가 강의를 수강할 때도 당연한 소리라고 들었습니다.
‘A가 안 되면 B를 하는 건 당연하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내가 계속하고 있는 게 A 행동이구나를 깨닫는 데는 오래 걸렸던 것 같습니다.
행동과 결과에 대해서 꾸준히 생각하고,
지금 내가 NOT A BUT B를 잘하고 있는지 계속 돌아보겠습니다.
기간에 대해서 간과하지 말자 / 부 = 소득 × 저축 × 수익률 × 기간
매번 강의를 통해 복리의 마법, 장기투자에 대해 들어왔고
‘난 장기투자자야, 가치투자자야’라는 다짐도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식과 수도권 상승장을 보면서
저 네 가지 중에 수익률만 눈에 보이고 귀에 들렸습니다.
결국 머리로만 다짐했을 뿐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 말씀해주신 것처럼 ‘기간’을 간과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보여주신 미래자산표와 로드맵을 다시 작성해보고,
내가 지금 어떤 목표를 가져야 하는지 다시 한번 다잡아보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자모님 감사합니다!
적용점
7일 일요일) 10억 달성 로드맵 → 미래자산표 그려보기


